지식재산정책정보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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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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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히로시마은행, ‘기업 지식재산 활용 진단 서비스’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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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hirogin.co.j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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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활용 > 활용지원제도 정비 > 활용 관련 서비스 지원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일본 히로시마은행 | ||
| 통권 | 2017-27 호 | 발행년도 | 2017 | ||
| 발행일 | 2017-07-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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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6월 26일, 일본 히로시마은행(広島銀行)은 중소기업·소규모 사업자의 지식재산을 활용한 비즈니스를 평가하는 ‘기업 지식재산 활용 진단 서비스(企業知的財産活用診断サービス)를 실시한다고 발표함
- (배경 및 목적) 히로시마은행은 자체 서비스로 기업의 폭넓은 성장 지원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식재산 관련 지원 서비스를 실시함 ∙ 동 서비스로 사업성 평가에 대한 대처를 더욱 강화하고 지식재산을 활용하는 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한 대출 및 컨설팅을 실시할 목적임 - (주요내용) 동 서비스는 일본 최초로 시도되는 것으로, 일반사단법인 히로시마현 발명협회(히로시마시)등 지역지원기관과 연계하여 기업이 출원한 특허권·상표권의 상황이나 사업 활용을 위한 조언, 전문가 파견 등의 지원을 무료로 실시함 ∙ 히로시마은행이 신청 기업의 사업 내용 등을 청취하여 발명협회에 제공하면, 발명협회는 기업의 특허권과 상표권 보유 현황과 기업의 상황을 조사하여 사업 내용을 토대로 분석한 강점 등을 기재한 서류를 작성함 ∙ 히로시마은행과 신청 기업은 작성된 서류를 바탕으로 문제점 등을 확인하고 최종적으로는 지식재산을 활용한 사업 성장을 위한 해결책 등을 정리한 ‘진단서’를 제공하며, 필요시 전문가 파견도 조정하는 등 지역 중소기업·소규모 사업자에 대한 지식재산 관련 지원을 강화함
- (향후계획) 일본 특허청(JPO)은 2017년부터 ‘중소기업 지식재산 금융 촉진사업(동반형 지원)’을 실시할 예정1)이므로, 향후 이와 연계하여 서비스 향상이 기대됨 1) 관련 내용은 본 연구원 동향 「Issue & Focus on IP」 2017-26호 참조: https://www.kiip.re.kr/board/trend/view.do?bd_gb=trend&bd_cd=1&bd_item=0&po_item_gb=¤tPage=2&po_no=16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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