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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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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특허청, 말레이시아 및 필리핀과 특허심사하이웨이 시범 프로그램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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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유럽 | 자료출처 | www.epo.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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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국제교류/협력활동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유럽 특허청 |
| 통권 | 2017-28 호 | 발행년도 | 2017 |
| 발행일 | 2017-07-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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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7월 4일, 유럽 특허청(EPO)은 말레이시아 지식재산청(Intellectual Property Corporation of Malaysia, MyIPO) 및 필리핀 지식재산청(Intellectual Property Office of the Philippines, IPOPHL)과 특허심사하이웨이(Patent Prosecution Highway, PPH) 시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발표함
- (배경) 2016년 10월, EPO는 제네바에서 개최된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 총회 기간 동안 MyIPO, 유라시아 특허청(Eurasian Patent Office, EAPO)1) 등 다수 국가의 지식재산기관과 PPH, 공동특허분류(Cooperative Patent Classification, CPC)2) 등과 관련된 양해각서를 체결한바 있음3) ∙ 이번 MyIPO 및 IPOPHL과의 PPH 시범 프로그램 또한 당시 체결된 협약 중 하나임 - (주요내용) 동 프로그램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 (기간) 동 프로그램은 2017년 7월 1일부터 3년간 시범 운영됨 ∙ (내용) EPO, MyIPO 및 IPOPHL에서 특허를 출원한 출원인은 상대 특허청에 해당 특허에 대한 우선심사를 신청할 수 있음 ∙ (기대효과) 더불어 EPO, MyIPO 및 IPOPHL은 특허 데이터 공유를 통해 특허 심사 및 등록에 필요한 시간적·금전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음 - EPO의 Benoît Battistelli 청장은 MyIPO 및 IPOPHL과 PPH 시범 프로그램을 개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PPH를 통해 해당 지역의 기업 및 발명가들이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특허를 확보할 수 있게 됨으로써 경제 활성화와 혁신 창출이 촉진될 것이라고 밝힘 1) 유라시아 특허청은 아르메니아,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러시아, 아제르바이잔 등의 국가가 속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다음의 웹사이트 참조: http://www.eapo.org/en/ 2) 공동특허분류(CPC)는 2013년 1월 1일 EPO와 USPTO가 공동으로 시행한 특허분류 시스템으로서, 대체로 EPO에서 사용하는 유럽 분류(European Classification, ECLA) 시스템에 기반을 두고 있음. 특허 문서에 대하여 250,000개 세목으로 분류되어 있음. 3) 관련 내용은 본 연구원 동향 「Issue & Focus on IP」 2016-43호 참조: https://www.kiip.re.kr/board/trend/view.do?bd_gb=trend&bd_cd=1&bd_item=0&po_item_gb=EU&po_no=16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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