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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Patent Result社, ‘화학업계 타사 견제력 랭킹 2016’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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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patentresult.co.j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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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일본 Patent Result社 | ||||||||||||||||||||||||||||||||||||
| 통권 | 2017-30 호 | 발행년도 | 2017 | ||||||||||||||||||||||||||||||||||||
| 발행일 | 2017-07-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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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6월 22일, 일본 특허 분석 전문기업인 Patent Result社는 자체적으로 분류한 화학업계 내 기업을 대상으로 ‘화학업계 타사 견제력 랭킹 2016(化学業界 他社牽制力ランキング2016)’을 발표함
- (개요) 동 랭킹은 특허심사 과정에서 타사 특허의 거절 이유로 인용된 건수를 타사 견제력으로 평가한 순위로 일본 특허청(JPO)에 특허 출원되어 2016년 12월까지 공개된 모든 특허 중 2016년 1월 ~ 12월 거절이유(거절이유통지 또는 거절사정)로서 인용된 특허를 조사하여 평가함1) - (주요내용) 동 랭킹에서 후지필름社가 1위, 가오社가 2위, 미쓰비시 화학社가 3위를 차지함
∙ 2위 가오社의 가장 많이 인용된 특허는 ‘흡수성 물품’(특허 제5336138호), ‘신축성 복합 시트’(특허 제5100359호), ‘청소용 시트’(특허 제4738311호)3) ∙ 3위 미쓰비시 화학社의 가장 많이 인용된 특허는 ‘적층이 가능한 리튬이온배터리로 구성된 배터리 장치’(특허 출원 2000-179577)(LG 화학社의 특허 11건의 거절 이유로 인용), ‘바이오매스 자원 유래 폴리에스테르 필름’(특허 제5600861호), ‘유기 박막 태양전지’(특허 제5382119호)4) 1) 업계 종류는 일본 총무성의 일본표준산업분류를 참고하여 분류하였고, 권리 이전이 반영된 집계로서 출원시의 특허권자와 현재의 특허권자가 다를 수 있음. 2) 2016년 후지필름社의 특허에 의해 가장 많은 영향을 받은(특허가 거절된) 기업은 캐논社(291건), 다이니혼인쇄社(179건), 올림푸스社(175건) 순임. 3) 2016년 가오社의 특허에 의해 가장 많은 영향을 받은(특허가 거절된) 기업은 유니참社(109건), P&G社(94건), 다이오제지社(57건) 순임. 4) 2016년 미쓰비시 화학社의 특허에 의해 가장 많은 영향을 받은(특허가 거절된) 기업은 LG 화학社(51건), 스미토모 화학社(37건), 코니카 미놀타社(34건) 순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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