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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집행위원회, 2016년 EU 세관 지식재산권 집행 보고서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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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유럽 | 자료출처 | euipo.europa.eu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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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유럽 집행위원회 | ||||||||||||||||||
| 통권 | 2017-31 호 | 발행년도 | 2017 | ||||||||||||||||||
| 발행일 | 2017-08-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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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7월 25일, 유럽 집행위원회(European Commission)는 2016년 유럽연합(EU) 세관의 지식재산권 집행 성과를 조사한 보고서1)를 발표함
- (배경) 집행위원회는 지식재산권 침해가 EU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적절한 대응책 마련을 위해 EU 세관이 상표, 특허, 저작권 등 지식재산권을 침해한 물품(이하 ‘위조품’)을 압수한 성과를 조사하여 매년 보고서 형태로 발간함 - (주요내용) 2016년 EU 세관에 압류된 위조품은 4,100만 개 이상으로 그 가치는 6억 7,000만 유로를 상회하는 것으로 조사됨 ∙ (위조품 제조국) EU에 유입되는 위조품의 주요 제조국은 중국으로 조사되었으며, 제품 종류별로 살펴보면 싱가포르는 주류, 이란은 의류 악세서리, 홍콩은 휴대전화, 휴대전화 악세서리, CD/DVD, CD/DVD 악세서리 및 자동차부품, 인도는 의약품에 대한 주요 위조품 제조국인 것으로 드러남 ∙ (제품종류별) 압수된 위조품으로는 담배(24%)가 가장 많았으며, 뒤이어 장난감(17%), 식료품(13%), 포장재(12%) 순으로 상위를 차지함 ∙ (운송수단별) 우편을 통한 위조품 유입이 감소하는 추세이나 여전히 택배 및 우편 방식으로 유입된 위조품 압수 건수가 전체의 73%를 차지했으며, 압수된 물품의 규모면에서는 해상운송이 여전히 큰 비중을 차지했고 철도 및 도로운송을 통한 위조품 유입 또한 크게 증가하는 추세임 ∙ (건강·안전) 소비자의 건강과 안전에 잠재적인 위험이 될 수 있는 일상용품(식음료, 바디케어용품, 의약품, 가정용 전자제품 등)이 압수된 위조품 전체의 34.2%(2015년 25.8%)를 차지함 ∙ (위조품 폐기) 위조품 압수와 관련하여 적발된 사건의 82%는 제품 소유자 및 지식재산권자의 동의를 얻어 제품을 폐기하였으며, 압수된 물품의 규모면에서 전체의 77%가 폐기되거나 소송의 대상이 되었고 나머지는 권리자가 세관의 통지에 대응하지 않았거나(8%) 정품으로 판명(15%)된 것으로 드러남
1) Report on EU customs enforcement of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 Results at the EU border 2016. 동 보고서의 원문은 다음의 웹페이지 참조: https://ec.europa.eu/taxation_customs/sites/taxation/files/report_on_eu_customs_enforcement_of_ipr_at_the_border_2017.pd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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