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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가지식산권국, 아르메니아 및 조지아 지식재산기관과 협력 강화
구분  중국 자료출처   www.sipo.gov.cn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중국 국가지식산권국
통권  2017-32 호 발행년도  2017
발행일  2017-08-10
• 2017년 8월 4일, 중국 국가지식산권국(SIPO)은 허즈민(何志敏) 부국장 일행이 아르메니아1) 및 조지아2)를 방문하여 각국 지식재산권 주무기관과 양국 지식재산권 이슈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향후 지식재산권 분야의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발표함

- (아르메니아) 허즈민 부국장은 아르메니아 경제발전투자부 차관과 회담을 통해 양국 지식재산권 실무 협력 강화, 지식재산권 국가정책의 최신 발전현황 등 주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함
  ∙ 또한 아르메니아 지식재산청(Intellectual Property Agency) 청장과 지식재산권 업무의 최신현황, 지식재산권 전략 및 정책, 지식재산권 보호, 향후 협력에 관한 건의사항 등 의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고, 양 기관 간 최초의 양해각서를 체결함
  ∙ 이 밖에도 허즈민 부국장 일행은 아르메니아 국가프로젝트연구실을 방문하여 교수, 학생, 과학기술인력, 지식재산권 종사자 등과 원탁회의를 진행하고, 고등교육기관의 지식재산권 창출·보호·이전·관리 등 문제에 대해 교류함

- (조지아) 허즈민 부국장은 ‘권리침해 및 위조 단속’ 국제회의에서 개회사를 통해 중국 정부가 지식재산권 침해 및 위조품 단속을 위한 특별행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세계 각국과 공동으로 혁신가에게 더 나은 지식재산권 보호환경을 제공하고 과학기술 혁신을 위한 발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함
  ∙ 또한 허즈민 부국장은 조지아 경제실체발전부 차관과 양국의 자유무역협정(FTA)에서 지식재산권 문제에 대한 의견과 견해를 교환함
  ∙ 조지아 국가지식재산권센터 주석과의 회담을 통해 최신발전현황을 교환하고 향후 협력 방향 및 내용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2017년~2018년 양 기관 협력업무계획에 서명함
아르메니아 지식재산청장과 양해각서 체결(左) 및 ‘권리침해 및 위조 단속’ 국제회의(右) 현장


1) 아르메니아(Republic of Armenia)는 아시아 서부 및 러시아 남부에 위치하며, 중국 정부의 주요 국가정책인 실크로드 경제벨트에 포함되는 국가로 중국은 아르메니아와의 우호적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는 추세임.
2) 조지아(Republic of Georgia)는 구소련 붕괴이후 러시아로부터 독립한 신생 국가 중 하나로 러시아명인 그루지야로 불리기도 했음. 중국과는 유라시아 국가 중 최초로 2017년 5월에 FTA를 체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