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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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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농업부, ‘중국 농업 지식재산권 창출지수 보고서(2017년)’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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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중국 | 자료출처 | www.moa.gov.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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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중국 농업부 |
| 통권 | 2017-35 호 | 발행년도 | 2017 |
| 발행일 | 2017-08-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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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8월 25일, 중국 농업부(农业部)는 ‘중국 농업 지식재산권 창출지수 보고서(2017년)(国农业知识产权创造指数报告(2017年))’1)를 발표함
- (개요) 동 보고서는 농업부의 지원을 받아 중국농업과학원 농업지식재산권연구센터(中国农业科学院农业知识产权研究中心)가 연구·제작한 것임 - (주요내용) 동 보고서는 중국 농업 지식재산권 창출지수, 농업 지식재산권 밀집도를 추산하고, 품종권, 농업 특허 등 농업 지식재산권 출원 및 등록건수 추이, 품질 현황, 지역 분포, 업종 구성, 이슈 분야, 우수 단체 등을 소개함 (1) 농업 지식재산권 창출 수량 및 품질 향상 ∙ 2016년 전국 농업 지식재산권 창출지수는 119.54%를 기록하였으며, 그중 출원지수는 120.98%로 2015년 대비 20.98%p 증가함 ∙ 유지기간지수는 118.72%로 전년 대비 18.72%p 증가하였는데, 이는 농업 지식재산권 수량이 증가하는 동시에 품질도 큰 폭으로 개선되었다는 것을 의미함 (2) 지역 간 지식재산권 창출 경쟁 치열 ∙ 2016년 농업 지식재산권 창출지수 상위 3개 지역은 장쑤성(江苏省), 산동성(山东省), 저장성(浙江省)이 차지함 ∙ 출원건수지수, 등록건수지수, 유지기간지수 1위는 각각 장쑤성, 저장성, 베이징시(北京市)가 차지함 ∙ 전년과 비교했을 때 장쑤성은 출원건수지수 1위를 유지하였고, 2015년에 등록건수지수와 유지기간지수 1위를 기록했던 산동성은 2016년에는 저장성과 베이징시에 추월당함 (3) 지식재산권 활용 활발 ∙ 2015년의 주요 들판 작물 면적통계에 따르면, 각종 작물의 총 파종 면적 비중에서 10대 라이선스 품종의 보급 면적은 각각 벼 31.94%, 목화 32.54%, 대두 22.18%, 가을밀 38.90%, 옥수수 30.77%로 전년 대비 모두 증가함 1) 동 보고서의 원문은 다음의 웹사이트 참조: http://www.ipa361.com/pub/upfiles/file/201708/20170824183108_38918.pd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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