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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토요타 자동차社, 운전 사각지대 투명화 기술에 대한 미국 특허 취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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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japan.cnet.c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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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출원/등록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일본 토요타 자동차社 | ||
| 통권 | 2017-36 호 | 발행년도 | 2017 | ||
| 발행일 | 2017-09-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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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8월 28일, 토요타 자동차社의 미국 자회사인 Toyota Motor Engineering & Manufacturing North America(TEMA)社는 A 필러(A Pillar)라고 부르는 운전자 시야의 사각지대를 광학적으로 해결하는 기술을 미국 특허상표청(USPTO)에 출원하여, 2017년 8월 10일에 특허를 취득하였다고 일본 CNET가 보도함1)
- (배경) 자율주행차 개발 경쟁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인간의 매개가 필요없는 SAE Level 52)의 완전한 자율주행차가 보급되기 까지는 아직 시간이 필요하며, 현재 자율주행이 어느 정도 가능하더라도 핸들과 브레이크 조작은 인간이 수행할 필요도 있음 ∙ 인간이 핸들과 브레이크를 조작할 경우 항상 주위를 주시하여야 하나 A 필러 부분이 사각지대여서 보행자, 자전거 등이 A 필러 부분에 있으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았음 - (특허의 내용) 이 특허의 특징 및 기술적 내용을 간단히 소개하면 아래와 같음 ∙ 이 특허는 불투명한 물체 주위에 거울과 하프 미러를 배치하여 본래 보이지 않는 물체의 뒤쪽 모습을 보이도록 하는 기술임 ∙ 예컨대, 자동차의 A 필러에 이 기술을 적용하면 A 필러에 숨겨진 영역이 보이므로 A필러가 투명하게 된 것처럼 느껴지고, 이 부분에 보행자가 있으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가능함 ∙ 시각을 방해하는 물건을 가상적으로 지우는 기술은 카메라나 디스플레이 등 전자기기를 결합하는 방법이 고안되어왔으나, 기술이 복잡하고 비용이 높아 실용화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음 ∙ 이 특허는 전기의 사용없이 간단한 방법으로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고, 자동차 이외의 분야에도 적용가능하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음
1) 특허번호 US 2017/0227781 A1. 2) 항공우주, 자동차 및 상용차 업계에서 종사하는 128,000명 이상의 엔지니어와 관련 기술 전문가로 구성된 글로벌 협회인 SAE INTERNATIONAL은 자율주행 자동차의 6단계 기준(SAE’s 6 Level of Self-Driving Cars)을 정한 바 있음. 여기서 SAE Level 5(완전 자동화, Full automation)는 운전자는 자동차의 출발과 목적지만을 지시하고, 자동차는 운전에 필요한 모든 다른 업무를 수행하는 정도를 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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