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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산케이 비즈社, 위조 브랜드품을 즉시 식별 가능한 미국기업의 신기술 보도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sankeibiz.jp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일본 산케이 비즈社
통권  2017-38 호 발행년도  2017
발행일  2017-09-21
• 2017년 9월 16일, 일본 산케이 비즈(Sankei Biz)社는 미국 뉴욕에 기반을 둔 신흥 기업 엔트라피(Entrupy)社가 수분 내에 위조 브랜드품을 식별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도함

- (개요) 패션 브랜드들은 최근 홀로그래픽 태그나 마이크로 프린트는 물론, 옷감에 무선 표지까지 포함시키는 등 상품의 신뢰 구축에 힘써 왔으나, 인터넷 쇼핑 특유의 익명성이나 중고품의 인기 확대로 위조 상품 식별은 점점 어려우지고 있는 추세임
  ∙ 엔트라피社의 기술은 소형 현미경 카메라를 사용하므로 스마트폰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수분 내에 명품인지 위조품인지를 판단할 수 있음
  ∙ 엔트라피社의 설명에 따르면, 루이비통, 샤넬, 구찌를 포함한 11개 브랜드 중에는 정확도가 98%가 넘은 브랜드도 있다고 밝히고 있음

- (주요내용) 엔트라피社의 기술 등 관련 내용은 이하와 같음
  ∙ 엔트라피社의 카메라는 대상물을 260배로 확대할 수 있고, 일그러진 스탬프 마크나 표면의 작은 요철의 간격 등 인간의 눈으로 식별할 수 없는 것을 식별할 수 있게 해 줌
  ∙ 엔트라피社의 기기는 299 달러이며, 월 렌탈료는 99 달러로 현재 도매업자, 온라인 소매업자 등 약 160개 社가 계약하고 있음
  ∙ 엔트라피社는 2012년에 회사를 창업하면서 펜디나 에르메스 핸드백 등의 특징을 파악할 수 있는 빅데이터 등을 중고샵 등을 통해 확보하였고, 현재 약 3만 점의 핸드백, 지갑 등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확보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