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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지쯔社, ‘WIPO GREEN’의 파트너로 참여 발표
구분  일본 자료출처   business.nikkeibp.co.jp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정보시스템 구축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일본 후지쯔社
통권  2017-39 호 발행년도  2017
발행일  2017-09-28
• 2017년 9월 21일, 일본 후지쯔(富士通)社는 유엔기구인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가 운영하는 환경기술·서비스의 이전 조직인 ‘WIPO GREEN’의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일본 니케이BP社 환경경영포럼이 보도함

- (개요) WIPO GREEN은 환경관련 기술 보급과 기술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기술과 서비스 제공자와 혁신적인 해결책을 요구하는 자를 연결시키는 플랫폼으로서, 2013년에 WIPO에 의해 설립되었음
  ∙ 이번에 후지쯔社는 환경기술에 관한 200건 이상의 지식재산을 WIPO GREEN 데이터베이스에 등록하고 기술을 적극적으로 이전할 것을 밝힘

- (주요내용) 주요한 관련 내용에 대해서는 이하에서 설명함
  ∙ WIPO GREEN은 환경기술·서비스 제공자와 수요자 사이를 연결하는 네크워크로서 세계 170개국 6,000 이상의 개인과 조직이 참여하고 있으며, 데이터베이스에는 100개국 이상 2,600건이 넘는 기술과 요구가 등록되어 있음
  ∙ 후지쯔社는 2017년 5월 수립한 중장기 환경비전으로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는 기술이나 서비스 제공을 통한 ‘탈탄소 사회로의 공헌’을 목표로 환경기술에 관한 특허나 노하우 등 지식재산을 다수 보유하고 있음
  ∙ 특히 후지쯔社는 기술이전을 통해 환경에 기여할 200건 이상의 지식재산을 2017년 중에 순차적으로 데이터베이스에 등록하고, 관심있는 개인·기업·단체에 합리적 조건으로 라이선스를 하고, 필요한 기술적 지원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