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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농업신문社, 딸기 품종 해외유출막기 위해 신속한 등록 필요 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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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agrinews.co.j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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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보호 > 권리의 보호 > 침해 대응/방지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일본 농업신문社 |
| 통권 | 2017-39 호 | 발행년도 | 2017 |
| 발행일 | 2017-09-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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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9월 23일, 일본 농업신문社는 시즈오카현(静岡県)은 일본 국내에서 올해 품종 등록한 딸기 품종 ‘키라삐까(きらぴ香)’를 중국, 한국, 대만에서도 품종등록을 서두르고 있다고 보도함
- (개요) 일본 농업신문社에 따르면, 시즈오카현은 기존 딸기 품종인 ‘베니홋빼(紅ほっぺ)’가 중국 등에서 무단으로 생산되어 수출까지 되는 등 쓰라린 경험 때문에 이번 품종에 대해서는 빠른 등록을 통해 이를 방지하려고 한다고 보도함 ∙ 최근 일본 농연기구(農研機構)와 미에현(三重県) 등이 육성한 종자인 딸기 ‘요츠보시(よつぼし)’는 민간기업과 제휴하여 해외에서 품종보호를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음 - (주요내용) 관련 내용을 살펴보면 이하와 같음 ∙ ‘키라삐까’은 일본 내 딸기 생산량 4위인 시즈오카현이 17년에 걸쳐 육성한 신품종으로, 현은 주력 품종의 하나로 삼고 생산을 확대할 계획임 ∙ 해외에서 품종등록을 서두르는 이유는 시즈오카현의 딸기 품종인 ‘베니홋빼’가 중국 등에서 대규모로 재배되어 해외 각국에 수출되고 있는 상황 때문이며, 중국 산시성(陝西省)의 5헥타르에서 딸기의 대규모 시설 재배를 하여 세계 30개국에 수출하는 것과도 관계됨 ∙ 일본에서는 미에현(三重県), 카가와현(香川県), 지바현(千葉県)과 농연기구 4개 기관은 민간기업과 연계하여 품종보호를 하고 있으며, 주로 품종등록과 무단이용방지 비용을 기업이 부담하는 대신에 상대국가에 대한 종묘판매 권리에 대한 독점권을 인정하는 형태로 협업하고 있음 ∙ 일본 농림수산성도 2016년부터 해외 품종등록 출원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2018년 예산안에도 4억 3400만 엔을 책정하여 품종등록 출원경비를 지원할 예정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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