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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집행위원회, 세계 최상위 R&D 기업의 지식재산 활용 혁신성과에 관한 보고서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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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유럽 | 자료출처 | ec.europa.e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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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유럽 집행위원회 |
| 통권 | 2017-42 호 | 발행년도 | 2017 |
| 발행일 | 2017-10-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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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9월 27일, 유럽 집행위원회(European Commission, EC)는 연구개발(R&D) 기업들이 지식재산권을 활용하여 혁신적·창조적 브랜드 전략 및 디지털 변화 형성에 어떻게 기여하는가를 분석한 보고서 ‘세계 최상위 R&D 기업: 디지털 경제사회에서의 산업재산전략’1)을 발표함
- (개요) 동 보고서는 EC 공동연구센터(Joint Research Centre, JRC)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공동연구의 결과물로, 상위 R&D 기업의 지식재산 창출·활용 성과 분석을 통해 디지털 경제사회에서의 지식재산전략 수립에 관한 지표를 제공하고자 함 - (주요내용) 동 연구의 주요 조사결과는 다음과 같음 ∙ 세계 2,000위권 R&D 기업(이하 ‘상위 기업’)들이 전 세계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특허의 약 75%, ICT 관련 디자인의 60%를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ICT 관련 기술 및 디자인 개발에 주도적으로 역할함 ∙ 상위 기업, 특히 ICT 산업분야 상위 기업의 본사는 미국, 일본, 중국을 포함한 소수 경제권에 집중되어 있고, 상위 기업의 계열사는 평균적으로 21개국에 분포되어 약 9개 산업분야에서 활동하며, 이들 계열사의 21%는 ICT 산업에 종사하는 것으로 드러남 ∙ 지식재산권에 가장 의존적인 산업분야는 컴퓨터·전자 산업분야로, 해당 분야 상위 기업이 전체 상위 기업 지식재산권 출원의 1/3을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됨 ∙ 250위권 내 R&D 기업이 상위 기업이 보유한 모든 지식재산권 중 특허의 67%, 디자인의 57%를 보유한 반면, 상표는 41%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됨 ∙ 미국 특허상표청(USPTO), 유럽 특허청(EPO) 및 중국 국가지식산권국(SIPO)이 상위 기업 특허 출원의 60% ~ 80%(ICT 산업분야 기업의 경우 최대 90%)를 수리하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특히 ICT 산업분야 상위 기업의 경우 특허 출원의 30% 이상을 USPTO에 제출하는 것으로 밝혀짐 ∙ ICT 산업분야 상위 기업은 특히 디지털 기술 및 제품에 중점을 두는 것으로 보여지며, 非ICT 산업에서 출원된 ICT 관련 디자인은 드문 반면, 전체 상위 기업이 보유한 상표의 20% 이상이 ICT 관련 상표인 것으로 조사됨 ∙ 유럽연합(EU), 미국, 일본에 본사를 두고 있는 상위 기업의 전문기술분야는 비교적 광범위하며, 그중 EU 및 미국에 위치한 상위 기업은 대체로 보건, 환경 등 주요 사회적 문제 관련 필수기술에, 한국과 중국에 위치한 상위 기업은 거의 대부분 ICT 기술에 전문화된 것으로 드러남 1) World Top R&D Investors: Industrial Property Strategies in the Digital Economy. 동 보고서의 원문은 다음의 웹페이지 참조: http://publications.jrc.ec.europa.eu/repository/bitstream/JRC107015/kjna28656enn.pd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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