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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마이니치 신문社,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社가 캐릭터 상품의 상표권 침해로 피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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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mainichi.j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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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보호 > 권리의 보호 > 분쟁조정/판결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일본 마이니치 신문社 | ||||
| 통권 | 2017-42 호 | 발행년도 | 2017 | ||||
| 발행일 | 2017-10-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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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0월 13일, 일본 마이니치 신문(毎日新聞)社는 일본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판매하고 있는 인기 캐릭터 미니언즈(ミニオン) 관련 상품이 신세대 패션 브랜드와 유사한 디자인으로서 상표권을 침해한다며 오사카 시의 한 남성이 오사카 지방법원에 판매금지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였다고 보도함
- (배경) 소장(訴状)에 따르면, 오사카 남성은 개인 의류 잡화 제조·판매를 하고 있으며, 2008년 이후 이탈리아어로 ‘좋은 물건’을 의미하는 브랜드 이름인 ‘BELLO’와 ‘Bello’를 상표 등록하고 있으며, 모자와 속옷을 대형 백화점과 인터넷 등에서 판매하고 있음 ∙ 한편 일본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미니언즈는 2010년 이후 공개된 미국 애니메이션 영화 시리즈에 등장하는 캐릭터로서 ‘미니언語’를 말하는 고글을 낀 노란색 생물로 인기를 끌고 있음. - (주요내용) 이하 양측의 주장을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음 ∙ 일본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2014년부터 미니언즈 도안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속옷과 모자 등의 일부에 ‘BELLO’ 문자를 사용하고 있다고 하여 원고인 오사카 남성 측은 당해 제품의 판매금지와 1,500만 엔의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있음 ∙ 이에 일본 유니버셜 스튜디오 측은 ‘BELLO’는 ‘안녕하세요’를 의미하는 ‘미니온語’라고 설명하고 글자체도 다르므로 고객의 혼동이 없으며, 매출은 미니언즈의 지명도에 의한 것이라고 반박하면서 자세한 사항은 재판에서 다투겠다고 설명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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