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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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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경제신문사社, 일본 특허청의 지방창생지원사업의 성과 발표 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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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nikkei.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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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사업화/시장창출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일본 경제신문사社 |
| 통권 | 2017-43 호 | 발행년도 | 2017 |
| 발행일 | 2017-11-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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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0월 28일, 일본 경제신문사社는 기업 등 지식재산을 활용한 일본 특허청(JPO)의 지방창생지원사업(地方創生支援事業)이 시즈오카현 등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고 보도함
- (개요) JPO가 2016년 10월부터 2017년 10월까지 시즈오카 현에서 7건을 사업화하고, 매출액도 1억 엔 규모로 성장하였음 ∙ 시즈오카현 내의 중소기업은 우수한 기술이나 제품을 가지고 있어도 사업화로 벽에 부딪치는 경우가 많아, 잠자는 지식재산을 실제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새로운 사업 지원 모델로 주목되고 있음 - (주요내용) 이하 주요한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음 ∙ JPO의 ‘지방 창생을 위한 사업인 프로듀서 파견 사업’은 시즈오카, 사이타마, 후쿠오카 3개 현에서 사업을 전개 중이며, 그 동안 사업화된 프로젝트는 8건인데 그 중 7건이 시즈오카현임 ∙ 고급 보토링티(ボトリングティー)를 만드는 Benefitea社(시즈오카시)는 찻잎의 맛과 성분을 응축·추출하는 제법을 특허등록받아, 도쿄 등 수도권 백화점에 출품하고 있음 ∙ 무첨가·농축 과일 소스의 마코 재팬社(시즈오카시)는 독자의 건조 장치로 특허를 취득하여, 8월에 인기 파티쉐인 츠지구치 히로노부(辻口博啓)의 양과자점에 납품하기로 하였으며, 일본 유명 음식점과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고 함 ∙ 일본 특허청은 시즈오카현의 7건의 프로젝트는 지식재산도 특허, 실용신안, 상표 등 다양하며, 다른 지역도 진전되고 있으나, 시즈오카현이 크게 앞서고 있다고 밝힘 ∙ 시즈오카에서는 이 사업을 현에서 지원하고, 프로듀서를 파견받은 현산업진흥재단(県産業振興財団)은 잠든 지식재산을 가진 중소기업이나 사업화를 지원하고 싶은 금융기관 등 약 150개사가 가입하는 지식재산활용연구회를 발족하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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