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정책정보분석

지식재산관련 학술/인력정보에 관한 분석정보를 제공합니다.

지식재산창출

  • 홈 > 학술정보데이터베이스 > IP 동향정보 > 주제별 분류 >
  • 지식재산창출
영국 국경단속국, 15만 파운드 상당의 영국 재향군인회 기념품 위조품 압수
구분  유럽 자료출처   www.gov.uk
분류   보호 > 권리의 보호 > 침해 대응/방지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영국 국경단속국
통권  2017-45 호 발행년도  2017
발행일  2017-11-16
• 2017년 11년 10일, 영국 국경단속국(Border Force)은 국경에서 영국 재향군인회(Royal British Legion) 및 스코틀랜드의 재향군인단체인 Poppyscotland의 대표적 브랜드 디자인인 ‘양귀비(poppy)’의 상표권을 침해한 위조품(15만 파운드 상당)을 압수했다고 발표함

- (배경) 재향군인회는 대표적인 브랜드 디자인 ‘두 꽃잎 양귀비(two-petal poppy)’를 상표로 등록하고, 양귀비 디자인이 포함된 브로치, 열쇠고리, 스카프 등 상품을 판매하여 해당 수익을 재향군인을 위한 자선활동에 기부하고 있음

- (주요내용) 11월 8일, 국경단속국 국제무역팀 소속 요원들은 중국으로부터 운송된 항공화물을 검사하던 중 재향군인회 기념품에 대한 위조품 15만 파운드 상당을 적발하고 이를 압수함
  ∙ 이번 검사를 통해 양귀비 디자인이 포함된 스카프 1,212개, 브로치 5,400개, 열쇠고리 1,200개가 압수됨
  ∙ 이와 함께 600개의 ‘네 꽃잎 양귀비(four-petal poppy)’ 브로치가 압수되었으며, 해당 상품은 추후 Poppyscotland의 상표권을 침해한 위조품인 것으로 확인되었음

- 이번 위조품 압수와 관련하여 국경단속국의 Mark Kennedy 부국장 대행은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함
  ∙ 이번에 압수된 위조품이 시장에 반입되었을 경우, 이는 선량한 시민으로부터 수천 파운드의 부당이익을 획득함과 동시에 재향군인회가 받았어야할 정당한 자금을 유용하는 결과가 도출되었을 것임
  ∙ 뿐만 아니라 위조 상품은 정직한 상인들을 기만하는 만큼, 국경단속국은 다른 사법집행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위조품을 수입하는 사람들에 대응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음
영국 재향군인회 ‘두 꽃잎 양귀비’ 브로치 Poppyscotland ‘네 꽃잎 양귀비’ 위조 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