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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협력개발기구 등, 2025년 글로벌 위조 상품 동향 보고서 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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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국제기구 | 자료출처 | www.oecd.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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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경제협력개발기구 등 |
| 통권 | 2025-22 호 | 발행년도 | 2025 |
| 발행일 | 2025-06-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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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5월 7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유럽연합 지식재산청(EUIPO)은 위조 상품 무역의 특징, 규모 등을 분석한 ‘2025년 글로벌 위조 상품 동향(Mapping Global Trade in Fakes 2025)’ 보고서를 발간함
- (주요내용) 동 보고서는 미국, 유럽연합(EU) 관세 당국 및 세계관세기구(WCO) 등이 제공하는 최신 데이터인 2021년 글로벌 세관 압수 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위조 및 불법 제품의 글로벌 무역에 대한 분석을 제공함 ∙ 2021년 전 세계 위조 상품 무역의 규모는 4,670억 달러(한화 약 642조 원)로 추산되며, 이는 전 세계 무역의 총 수입액의 2.3%에 해당하는 것으로 추정됨 ∙ 해당 규모는 2019년에 4,640억 달러(한화 약 641조 원)로 추산된 위조 상품 무역의 규모보다 소폭 증가하였으나, 세계 무역에서 위조 상품 거래가 차지하는 비중은 2.5%에서 2.3%로 감소함 ∙ 위조 상품의 주요 출처(provenance)를 식별하기 위한 일반 무역 관련 위조 지수(GTRIC)에 따르면 중국(47%)과 홍콩(27%)이 위조 상품의 주요 출처로 나타남 ∙ 압수 건수로는 의류, 신발, 가죽 제품, 전자 제품 등의 순으로 위조 상품이 많으며, 압수된 물건의 규모로는 시계(25%), 가죽 제품(17%) 등이 높은 비중을 차지함 ∙ 압수 물품을 기준으로 한 위조 상품 운송 방법은 우편(58%) 방식이 가장 많았으며, 특급 택배(17%), 항공 화물(13%), 도로운송(10%), 해상운송(2%) 등이 그 뒤를 이음 ∙ 무역 루트(Trade routes)가 다양해짐에 따라 위조 제품 제조업자들은 국제적인 루트를 점점 더 많이 활용하고 있으며, 주로 최종적으로 유통되는 시장 인근에서 위조 상품을 생산하는 현지화(localization) 전략을 채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2021년 기준 EU에서의 위조 상품 거래 규모는 1,170억 달러(한화 약 160조 원)로 추정되며, 이는 EU 전체 수입의 4.7%를 차지함 ∙ 위조 상품의 주요 목적지로는 압수량 기준 미국(40%)이 제일 많았으며, 독일(15%), 벨기에(13%), 오스트리아(7%) 등 유럽 국가도 위조 상품의 주요 목적지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남 1) 동 보고서의 원문은 다음의 링크 참조: https://euipo.europa.eu/tunnel-web/secure/webdav/guest/document_library/observatory/documents/reports/2025_Global_Trade_in_Fakes/2025_Global_Trade_in_Fakes_FullR_en.pdf 2) 일반 무역 관련 위조 지수(General Trade-Related Index of Counterfeiting, GTRIC)는 OECD와 EUIPO가 개발한 방법론으로, 특정 국가가 위조 제품의 주요 수출 원천이 될 가능성을 측정하기 위해 사용됨(출처: OEC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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