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정책정보분석
지식재산관련 학술/인력정보에 관한 분석정보를 제공합니다.
지식재산창출
- 홈 > 학술정보데이터베이스 > IP 동향정보 > 주제별 분류 >
- 지식재산창출
| 유럽 특허청, ‘변화하는 플라스틱 : 플라스틱 폐기물 관리 기술’ 보고서 발표 |
|---|
| 구분 | 유럽 | 자료출처 | www.epo.org |
|---|---|---|---|
| 분류 |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출원/등록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유럽 특허청 |
| 통권 | 2025-21 호 | 발행년도 | 2025 |
| 발행일 | 2025-05-27 | ||
|
∙ 2025년 4월 29일, 유럽 특허청(EPO)의 특허 및 기술 관측소(Observatory on Patents and Technology)는 ‘변화하는 플라스틱 : 플라스틱 폐기물 관리 기술’ 보고서1)를 발표함
- (주요내용) 동 보고서는 폐기물 회수(분리 및 정화) 및 폐기물 재활용(신소재로의 전환) 분야의 발명을 바탕으로 플라스틱 폐기물 관리 분야의 기술 동향을 분석하였으며,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1) 플라스틱 폐기물 관리의 혁신이 급격히 성장 ∙ 1975년부터 2023년까지 플라스틱 폐기물 관리 관련 국제특허패밀리(IPF)는 12,924건인 것으로 나타남 ∙ 플라스틱 폐기물 관리 분야는 1990년에서 2023년까지 특허 활동 비중이 약 18배 증가하며 다른 기술 분야에 비해 역동적인 혁신 추세를 보임 ∙ 특히 2015년 이후 특허 출원이 급증했으며 2020년대에는 그 속도가 더욱 가속화됨 (2) 플라스틱 폐기물 혁신의 선두에 선 유럽 ∙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의 주도 하에 유럽은 1990년부터 2023년까지 플라스틱 폐기물 관리 분야의 혁신을 꾸준히 선도해 왔는데, 해당 기간 동안 관련 특허 활동의 약 44%를 차지함 ∙ 1990년대 초반에는 유럽과 북미가 플라스틱 폐기물 관리 분야의 혁신을 주도한 주요 지역이었지만, 2015년 이후에는 일본, 한국, 중국이 합류하여 특허 활동 가속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데, 현재 아시아는 북미와 동등한 수준인 30% 미만의 IPF를 보유하고 있음 ∙ 반면, 유럽은 1995년 62%에 달했던 점유율이 2000년대 40% 내외로 하락한 후 해당 수준에서 유지 중임 ![]() 1) Plastics in transition Technologies for plastics waste management. 동 보고서의 원문은 다음의 링크 참조: https://link.epo.org/web/searching-for-patents/business/technology-insight-reports/en-plastics-in-transition.pdf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