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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까오원변호사사무소, ‘중국 지식재산권지수 보고서 2017’ 발표
구분  중국 자료출처   news.sciencenet.cn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중국 까오원변호사사무소
통권  2017-46 호 발행년도  2017
발행일  2017-11-23
• 2017년 11월 15일, 중국 까오원변호사사무소(高文律师事务所)는 ‘중국 지식재산권지수 보고서 2017(中国知识产权指数报告2017)’을 발표함

- (배경) ‘중국 지식재산권지수 보고서’는 2009년부터 중국 각 지역의 지식재산권 발전현황을 분석하기 위해 제작되었으며, 각급 정부기관·싱크탱크·고등교육기관·개인의 지식재산권 발전속도와 품질에 관한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한 기능을 수행해옴
  ∙ 또한 동 보고서는 지식재산권과 경제발전의 관계 연구를 위한 중요한 참고자료로 활용되고 있음

- (주요내용) 동 보고서는 중국 지식재산권 발전의 주요 특징을 다음과 같이 소개함
  ∙ 2010년 이래로 베이징, 장쑤성, 상하이시, 광동성, 저장성, 톈진시, 산동성 등 지역이 지식재산권지수 상위 10개 지역에 이름을 올렸으며, 그중 베이징시는 8년 연속 1위를 유지함
  ∙ 전국 31개 지역1)의 지식재산권지수 격차는 비교적 컸으나, 2016년도 보고서와 비교했을 때 상위 10위 지역 간의 격차는 감소함
  ∙ 지식재산권지수의 지역간 분포는 ‘동고서저(东高西低)’를 기본으로 하여 동부 연해지역에서 중부 내륙지역, 다시 서부 변방지역으로 점점 하락하는 계단모양을 형성함
  ∙ 2010년 이후 지역의 지식재산권지수 순위를 분석한 결과, 안후이성, 광시성, 산시성(陕西省)의 발전속도가 가장 빠른 것으로 나타났으며, 안후이성은 2010년의 14위에서 2017년에 9위로, 광시성은 2010년 24위에서 2017년 16위로, 산시성은 2010년 16위에서 12위로 상승함
  ∙ 징진지(京津冀)2) 협동전략 하에서 화북지역(华北地区)의 지식재산권지수는 전년 대비 상승하여 올해 화남지역(华南地区)을 추월하였으며, 향후에도 징진지 협동전략은 전체 화북지역의 지식재산권 발전을 촉진할 것으로 예상됨
  ∙ 특허품질지수 상위 10개 지역은 광동성, 베이징시, 저장성, 장쑤성, 상하이성, 산동성, 푸젠성, 톈진시, 후베이성, 후난성 순으로 기록함
  ∙ 일부 지역은 지식재산권 산출수준과 특허품질 간의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는데, 특허품질지수 상위 10개 지역 중, 푸젠성, 톈진시, 후베이성, 후난성은 지식재산권 산출수준지수에서 각각 15위, 12위, 16위, 18위를 차지하였으며, 지식재산권 산출수준 8위의 광시성은 특허품질지수에서 31위를 기록함
  ∙ 여러 지수 중에서 지식재산권 종합실력지수의 등락이 가장 작았으며, 특허품질지수의 등락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남


1) 중국 22개 성(省), 5개 자치구, 4개 직할시를 의미함.
2) 베이징시(京), 톈진시(津), 허베이성(冀)의 3개 지역을 의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