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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식재산권기구, ‘2017년 세계지식재산지표’ 발표
구분  국제기구 자료출처   세계지식재산권기구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www.wipo.int
통권  2017-49 호 발행년도  2017
발행일  2017-12-14
• 2017년 12월 6일,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는 ‘2017년 세계지식재산지표(World Intellectual Property Indicators 2017)’1)를 발표했으며, 이에 따르면 중국이 2016년 세계 특허·상표·디자인 출원 1위로 3관왕을 달성함

- (주요내용) 2016년 세계 특허 출원 규모는 3,127,900건(전년 대비 8.3% 증가)으로 7년 연속 증가했고, 상표 출원은 6,997,600건(16.4%), 디자인 출원은 963,100건(10.4%)으로, 전반적으로 모든 지식재산 출원이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며, 이는 중국의 가파른 성장에 기인한 것으로 조사됨
(1) 특허
  ∙ 2016년 중국 국가지식산권국(SIPO)이 접수한 출원은 총 130만 건(21.5%)으로 세계 1위를 차지했으며, 특히 SIPO는 IP5 전체의 출원을 합한 것보다 더 많은 출원 건수를 기록함
  ∙ SIPO의 뒤를 이어, 미국 특허상표청(USPTO) 605,571건(2.7%), 일본 특허청(JPO) 318,381건(-0.1%), 한국 특허청(KIPO) 208,830건(-2.3%), 유럽 특허청(EPO) 159,358건(-0.4%) 순이며, 상위 5개청이 세계 출원의 84%를 차지함
  ∙ 기술분야별로 컴퓨터 기술분야 특허 출원(약 187,000건)이 가장 많았으며, 뒤이어 전자기기(176,400건), 측정(124,000건), 디지털 통신(123,300건), 의료기술(110,100건) 순으로 상위를 차지함
  ∙ 미국인의 해외출원(215,918건)이 가장 많았는데 이는 중국인 해외출원(51,522건)보다 4배 이상 높았으며, 미국 다음으로는 일본인(191,819건), 독일인(75,378건), 한국인(69,945건)에 의한 해외출원이 많은 것으로 조사됨
(2) 상표
  ∙ 2016년 최다 상표 출원국은 중국으로, 약 370만 건(30.8%)의 분류별 건수(class count)를 기록했으며, 뒤이어 USPTO 545,587건, JPO 451,320건(30.8%), 유럽 지식재산청(EUIPO) 369,970건, 인도 지식재산청 313,623건(8.3%) 순으로 상위를 차지함
  ∙ 분류별로, 광고 및 기업경영 관련 상표가 2016년 전체 상표 출원의 10.5%를 차지했으며, 뒤이어 컴퓨터, 소프트웨어 및 기기(6.9%), 교육 및 오락(5.8%), 의류(5.7%) 관련 상표가 많음
  ∙ 세계적으로 3,910만 개의 상표 등록이 유효한 것으로 추정되며, 그중 1,240만 개가 오직 중국에서만 유효한 것으로 조사되었고 뒤이어 미국(210만 개), 일본(190만 개) 순으로 많음
(3) 디자인
  ∙ 2016년 디자인 출원 건수는 963,100건(10.4%), 출원에 포함된 디자인 개수는 120만 개(8.3%로, SIPO의 출원은 총 650,344개의 디자인을 포함하여 전 세계의 52% 비중을 차지했으며, 뒤이어 EUIPO(104,522개), KIPO(69,120개), 독일(56,188개), 터키(46,305개) 순으로 상위를 차지함
  ∙ 분류별로, 가구류 관련 디자인이 전체 출원 대비 10%를 차지했으며, 뒤이어 의류(8.6%)와 포장 및 컨테이너(7.3%) 관련 디자인 출원이 많음


1) 동 보고서의 원문은 다음의 웹페이지 참조: http://www.wipo.int/edocs/pubdocs/en/wipo_pub_941_2017.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