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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경제신문사, 문부과학기술·학술정책연구소의 일본 국립대 특허활동 조사결과 인용 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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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nikkei.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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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일본경제신문사 |
| 통권 | 2017-49 호 | 발행년도 | 2017 |
| 발행일 | 2017-12-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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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2월 12일, 일본 경제신문(日本経済新聞)社는 일본 문부과학성 과학기술·학술정책연구소가 발표한 일본 국립대학의 특허조사활동의 추이를 분석한 결과를 인용하여 보도함
- (개요) 일본 문부과학성 과학기술·학술정책연구소는 일본 특허청(JPO)의 데이터베이스를 가지고, 2004년 이후 일본의 국립대 법인화의 영향을 중심으로 국립대학 연구자의 특허출원 현황을 자세히 조사하였음 - (주요내용) 조사 결과의 주요 내용은 이하와 같음 ∙ 특허출원 건수는 국립대 전체를 기준으로 368건이었던 1995년도부터 점차 증가하여 2006년에 5,751건으로 최고였으며, 그 이후에는 점차 감소하여 2012년에는 4,631건에 그쳤다고 밝힘 ∙ 1995년~2012년 사이의 특허출원 건수를 대학별로 살펴보면, 1위 도쿄대학(東京大学)(5,821건), 2위 도호쿠대학(東北大学)(5,161건), 3위 도쿄공업대학(東京工業大学)(4,263건), 4위 오사카대학(大阪大学)(4,145건) 순으로 나타났음 ∙ 대학과 기업과의 공동출원이 많았는데, 2004년~2012년 사이를 살펴보면 도쿄대학은 도요타자동차 社가 상대기업으로 많았고, 도호쿠대학는 도쿄 일렉트론社, 도쿄공업대학은 스미토모화학社와의 공동출원이 많았음 ∙ 일본 문부과학성 과학기술·학술정책연구소는 일본의 국립대학의 특허출원 수는 감소하는 추세이나, 특허의 질적인 문제도 있으므로, 단순히 국립대학의 연구역량이 떨어지고 있다는 볼 수 없다고 분석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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