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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일간공업신문사, 야마구치 대학의 특허 수입료 대폭 향상에 대한 비결 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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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newswitch.j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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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일본 일간공업신문사 |
| 통권 | 2018-1 호 | 발행년도 | 2018 |
| 발행일 | 2018-01-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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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2월 23일, 일본 일간공업신문(日刊工業新聞)社는 특허료 수입 확대를 통해 연구자금을 확보하고 있는 야마구치대학(山口大学)에 대하여 보도함
- (개요) 일본 일간공업신문사는 지식재산 활동은 특허 출원·유지 등 비용이 많이 들어 연구자금을 확보하기 어려우나 특허활동을 통해 연구비를 조달하는 야마구치 대학의 전략이 주목된다고 보도함 ∙ 야마구치 대학의 지적재산센터가 동 대학의 특허관련 수지를 분석한 결과, 2012년부터 2016년까지의 평균 연간 특허 수입은 약 2억 엔으로 지출의 2.3배를 달성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음 - (주요내용) 주요 내용은 이하와 같음 ∙ 야마구치 대학의 5년(2012년~2016년) 평균지출은 인건비와 국내·외 특허출원·유지비 등 약 8,500만 엔이나, 특허 수입은 외국 출원에 대한 일본과학기술진흥기구의 지원금과 특허실시료 등 4,000만 엔으로 지식재산 활동은 적자에 해당한다고 대학 측으로 부터 비판을 받아왔음 ∙ 이번에 야마구치 대학은 특허수입 대상을 확대하고, 특허출원으로 획득한 외부 자금의 간접경비도 새롭게 산입하여 공동 및 수탁연구에서 약 2,100만 엔, 과학연구비 지원 사업 등에서 약 1억 3,400만 엔 총 약 1억 9,500만 엔의 수입을 올려 상당한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하였음 ∙ 사다 요오이치로(佐田洋一郎) 지적재산센터장은 특허 수입에 대하여 면밀히 분석하여 대학 측의 이해를 얻을 필요가 있고, 정부지원의 대형 공동연구에서 여러 기업과 함께 참여하는 컨소시엄에서는 지식재산을 어떻게 취급할 것인지에 대한 대응도 필요하다고 밝히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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