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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경제신문사, 구마모토현 해외기업에 ‘쿠마몬’ 캐릭터 관련 상품의 제조·판매 허용 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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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nikkei.c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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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이전/라이선스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일본경제신문사 | ||
| 통권 | 2018-2 호 | 발행년도 | 2018 | ||
| 발행일 | 2018-01-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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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1월 4일, 구마모토현(熊本県)은 카바시마 이쿠오(蒲島郁夫) 지사가 현의 캐릭터 ‘쿠마몬’과 관련한 상품의 제조·판매를 해외 기업에도 허용하였다고 일본 경제신문(日本経済新聞)社가 보도함
- (개요) 쿠마몬은 일본 구마모토 현에서 만든 마스코트로서 2010년 규슈 신칸센 개통 이후 지역에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만들어졌으며, 국가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2011년 후반, 일본 전국 마스코트 설문조사에서 280,000표를 얻고 1위를 기록한 바 있음 ∙ 구마모토현은 그동안 원칙적으로 해외 기업에 의한 마스코트 ‘쿠마몬’의 이용을 허용하지 않았으나, 중국, 대만, 홍콩 및 태국을 중심으로 인기가 늘어나 약 100건에서 300건의 해외 이용 요구가 있어 왔음 - (주요내용) 이하 쿠모모토현의 캐릭터 활용 계획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음 ∙ 구마모토현은 ‘쿠마몬’ 캐릭터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해외 방송을 위한 애니메이션 제작에도 착수하여 세계에서 인지도를 높이고, 구마모토의 브랜드력을 높일 계획임 ∙ 애니메이션은 아사츠디케이(アサツーディ·ケイ, ADK)社와 요시모토흥업사(吉本興業)社 등 복수의 일본 기업이 제작위원회를 만들어 착수할 예정이며, 구마모토현은 저작권자로서 감수를 할 예정임 ∙ 일러스트를 이용하는 해외 기업들은 저작권 사용료로 소매가격의 5~7%를 징수하는데, 구마모토현 관계 기업 등이 해외에서 사용하는 경우는 3~5%를 징수하고 있음 ∙ 쿠마몬에 대한 이용허락이나 상표관리, 부정이용 방지 방안 등은 광고대리점인 아사츠디케이社가 주체가 되어 각국 또는 지역의 거래기업이 실시하며, 2018년 1월 8일부터 운용을 개시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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