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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신문사, 서일본 스타트업 회사에 대한 앙케이트 조사 결과 발표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nikkei.com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일본경제신문사
통권  2018-2 호 발행년도  2018
발행일  2018-01-11
• 2018년 1월 5일, 일본 경제신문(日本経済新聞)社는 최근 실시한 ‘서일본 스타트업 기업조사(西日本スタートアップ企業調査)’ 결과를 발표함

- (개요) 일본 경제신문사는 호쿠리쿠(北陸), 칸사이(関西), 주코쿠(中国), 시코쿠(四国)의 18개 부현(府県)에 본사를 둔 회사를 기준으로 2001년 이후 설립된 비상장기업의 대표자를 대상으로 인터넷 설문 사이트에 앙케이트 조사를 의뢰하였음
  ∙ 이 조사는 일본 경제신문사가 2017년 12월 7일부터 25일까지 설문에 응답한 172개사에 대하여 닛케이 리서치(日経リサーチ)社의 협조로 집계·분석한 것이며 응답률은 20.3%였음

- (주요내용) 조사 결과의 주요 내용은 이하와 같음
  ∙ 조사결과 응답기업의 172개사 중 52%가 최근 실적 결산에서 흑자를 나타냈으며, 16%가 3년 이내에 주식 상장을 준비 중이라고 회답하였고, 케이한신(京阪神)1)에 거점을 둔 75개사의 경우 32%가 상장을 준비 중이라 회답하였음
  ∙ 현재의 경영과제에 대한 질문(복수응답)에 대해서는 최근 실적이 흑자인 기업은 ‘인재 확보’가 63%, ‘판로 개척’이 40%에 달했으며, 적자 기업은 ‘자금조달·자본정책’이 54%, ‘인재 확보’가 43%에 달하여, 기업들은 실적을 불문하고 인재확보에 고민하는 것으로 파악되었음
  ∙ 해외 거점 개설 및 거래처 개척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케이한신 지역에서 37%, 기타 지역은 21%였으며, 진출 국가는 동남아시아와 중국이 많았음
  ∙ 특허, 실용신안 및 디자인권 등 지식재산 유무에 대해서는 전체기업 중 ‘있다’로 응답한 기업 46%, ‘없다’로 응답한 기업이 54%로 나타났으며, 케이한신 지역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한정하면 ‘있다’가 59%로 6할에 육박하였음
  ∙ 전체적으로 이번 조사에서는 일본 중소기업의 경우 지식재산 등 독자적인 강점을 살린 적극적인 경영자세가 엿보였으며, 고용 증가 등 지역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일본 경제신문사는 밝히고 있음


1) 교토, 오사카, 고베지역을 합쳐서 일컫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