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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관세국경보호청, 시카고에서 약 922만 달러 상당의 위조 시계 등 압수
구분  미국 자료출처   www.cbp.gov
분류   보호 > 보호지원제도 정비 > 보호 관련 서비스 지원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미국 관세국경보호청
통권  2025-22 호 발행년도  2025
발행일  2025-06-02
∙ 2025년 5월 1일,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은 시카고(Chicago)에서 약 922만 달러(한화 약 126억 원)에 상당하는 위조 시계 등을 압수하였다고 발표함

- (주요내용) 미국 관세국경보호청은 위조 상품의 유입을 막기 위해 지식재산권 침해 관련 제품에 대한 압수 및 배제 명령 등을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시카고에서 4월 한달 간 명품 브랜드의 로고가 부착된 위조 시계 약 516점을 압수하였다고 발표함

(1) 개요
∙ 전자상거래의 급속한 성장으로 소비자들은 온라인 판매업체를 통해 수백만 개의 제품을 검색해 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되었지만, 이러한 접근 용이성은 위조 및 불법 제품이 미국 경제에 유입되는 경로를 확대시키고 있음
∙ 미국의 소비자들은 매년 100억 달러(한화 약 13조 7,230억 원) 이상을 지식재산권(IPR) 침해 물품에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 위조 및 불법 제품의 거래는 미국의 혁신 경제, 기업 경쟁력, 미국 근로자의 생계와 국가안보 및 소비자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임
∙ 이에 미국 관세국경보호청은 위조 상품의 유입을 막기 위해 위조 및 불법 제품의 수입 금지를 목표로 지식재산권 침해 관련 제품에 대한 압수와 배제 명령 등을 시행하고 있음

(2) 압수 내용
∙ 미국 관세국경보호청은 시카고에서 4월 한달 간 롤렉스(Rolex), 파텍필립(Patek Philippe), 까르띠에(Cartier), 오메가(Omega) 등의 브랜드 로고가 부착된 위조 시계 약 516점을 압수함
∙ 미국 관세국경보호청 ‘특별관리센터(Centers of Excellence and Expertise, CEE)’의 전문가들은 압수된 물품의 위조 여부를 검사한 결과 위조 상품임을 확인함
∙ 해당 물품들이 진정상품일 경우 제조사 권장 소비자 가격(Manufacturer’s Suggested Retail Price, MSRP)은 약 922만 달러를 초과했을 것으로 추정됨
∙ 위조 시계가 포함되어 있던 배송물은 주로 홍콩과 중국에서 수송된 것으로 확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