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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변리사회, 코리야마(郡山)시와 지식재산 지원 협정 체결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jpaa.or.jp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국제교류/협력활동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일본 변리사회
통권  2018-8 호 발행년도  2018
발행일  2018-02-22
• 2018년 2월 8일, 일본 변리사회(日本弁理士会)는 코리야마시(郡山市)와 ‘지식재산의 활용에 따른 지역 활성화와 산업 진흥을 위한 협력에 관한 협정(知的財産の活用による地域の活性化と産業の振興のための協力に関する協定)’을 체결하였다고 발표함

- (배경) 일본 변리사회는 전국 각지의 지방자치단체와 지식재산 관련 협정을 통해 대기업 중심이었던 지식재산의 활용을 지방 및 중소기업과 농업, 교육 관련 영역으로 확장하여 변리사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음
  ∙ 코리야마시와의 협정은 일본 변리사회가 체결한 31번째 협정이며, 시정촌(市町村)1)과는 5번째 체결, 동북 지역 시정촌과는 최초로 체결한 협정임

- (주요내용) 동 협정은 특허와 상표 등의 지식재산을 보호, 활용하여 지역 활성화와 산업 진흥을 위한 협정임
  ∙ 동 협정은 지식재산의 보급 계발, 인재 육성, 상담 및 지역 산업 진흥을 위한 지식재산 보호와 활용 등에 관하여 양자가 협력하고 추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
  ∙ 일본 변리사회는 앞으로 지역의 중소기업을 위한 세미나 및 초·중·고, 대학생을 위한 지식재산 교육 개최 등의 활동을 실시함
  ∙ 일본 변리사회 와타나베 케이스케(渡邉敬介) 회장은 세미나 및 교류회 개최, 전문가 파견 등 기존 사업을 활용하여 코리야마시를 지원하겠다고 밝힘
  ∙ 코리야마시의 시나가와 마사토(品川萬里) 시장은 동 협정이 지역 기업과 대학, 젊은 세대에게 지혜가 큰 재산임을 인식시키기 위한 교량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힘
 
코리야마시의 시나가와 마사토 시장(左)과 일본 변리사회 와타나베 케이스케 회장(右)


1) 일본의 행정 구획의 명칭으로 우리나라의 시·읍·면과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