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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무역진흥기구(JETRO), ‘2017년 일본 기업의 해외 사업 진출에 관한 설문 조사’ 결과 발표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jetro.go.jp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일본 무역진흥기구
통권  2018-13 호 발행년도  2018
발행일  2018-03-28
• 2018년 3월 7일, 일본 무역진흥기구(JETRO)는 ‘2017년 일본 기업의 해외 사업 진출에 관한 설문 조사(2017年度日本企業の海外事業展開に関するアンケート調査)’1) 결과를 발표함

- (배경) JETRO는 버블경제기 이후 해외 직접 투자가 다시 활발해진 2005년부터 일본 기업의 해외 사업 진출의 동향을 분석하기 위해 동 조사를 실시하고 있음
  ∙ 2017년 조사는 2017년 11월 ~ 2018년 1월 JETRO 서비스 이용 기업(해외 사업에 관심이 많은 일본 기업) 9,981개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여 3,195개(이 중 중소기업이 2,591개, 유효 응답률 32.0%) 기업이 답변함

- (주요내용) 동 설문 조사는 무역과 해외 진출의 노력, 각국의 비즈니스 환경, FTA 활용, 디지털 기술·외국 인재 활용 등에 대해 조사하였으며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1) 사업 확대 의욕은 수출에서 높은 수준 지속 유지
    ∙ 향후 3년간 수출 방침에 대해서는 ‘확대 도모’하는 기업이 67.8%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2년 연속 감소 추세(수출 확대 여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현상 유지 기업이 증가)
    ∙ 향후 3년간 해외 진출 방침에서는 ‘확대 도모’ 기업이 57.1%로 전년 61.4%에 비해 감소(진출 기업의 임금·생산비 상승, 노동력 부족 등이 진출 확대 장애로 지적)

  (2) 베트남에서의 사업 확대 의욕이 3년 연속 증가, 중국에 이어 2위
    ∙ 기업의 사업 확대 국가로 베트남의 비율이 3년 연속 증가하여 2위(전년 34.1%에서 37.5%로 상승)이며, 중국은 49.4%로 1위를 유지, ASEAN 6개국에서는 베트남은 비제조업, 필리핀은 제조업 사업 확대 의욕이 증가하였으나, 태국, 인도네시아는 사업 확대 의욕이 감소하는 추세

  (3) 대기업에서는 중국 비즈니스 확대 예상
    ∙ 향후 3년간 기존 중국 비즈니스(무역, 업무위탁, 기술제휴, 직접투자)를 확충하거나 신규 사업을 검토하겠다고 답변한 기업은 48.3%, ‘아직 모른다’라고 답변한 기업은 32.0%
    ∙ 중국 비즈니스를 확대·유지하는 이유로는 ‘중국의 시장 규모, 성장성’이 72.9%, ‘중국인의 소득 향상에 따른 수요 변화’가 31.4%, ‘사업이 확립되는 궤도 진입’이 25.2% 순으로 응답

  (4) 기술 및 인재
    ∙ 자사의 비즈니스에 가장 영향력이 큰 기술로 전자상거래(32.1%), 사물인터넷(20.3%), 로봇(14.6%), 인공지능(13.9%), 3D프린터(5.1%), 핀테크(4.8%), 빅데이터(4.6%) 순으로 응답하였고, 이러한 기술 도입의 문제로 ‘인재 부족’과 ‘도입·운용 비용’이 상위권을 차지
    ∙ 일본 내 외국인 고용 기업에서는 일반 사무직(50.3%), 일반 공장직(40.0%), 엔지니어(24.1%) 순, 향후 수요 증가 직종은 사무직 부·과장(29.4%), 연구개발직(18.8%), 기술직 부·과장(16.4%), 이사(9.6%) 순
 

1) 동 설문 조사 결과 개요는 다음의 웹사이트 참조:
https://www.jetro.go.jp/ext_images/_News/releases/2018/5f964b3f8b81717b/1.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