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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포브스재팬, 일본 중소기업 특허 등의 현황 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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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forbesjapa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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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일본 포브스재팬 |
| 통권 | 2018-17 호 | 발행년도 | 2018 |
| 발행일 | 2018-04-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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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4월 9일, 일본 포브스재팬(FORBES JAPAN)은 일본 중소기업 특허 등의 현황을 보도함
- (개요) 일본 중소기업은 일본 기업의 99.7%, 일본 고용의 76.8%를 구성하고 있는 일본 경제의 대표적인 주체임 ∙ 최근 흑자 경영임에도 사업을 접는 ‘흑자 도산’이 되는 부정적 사례가 있지만, 통계 데이터를 통해 중소기업의 긍정적인 부분과 향후 문제를 전망함 - (주요내용) 동 보도는 일본 특허청, 중소기업청 등의 통계 데이터를 토대로 현황을 소개하였으며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1) 특허 ∙ 압도적인 기업 수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의 특허 출원 수는 대기업의 1/5 수준임 ∙ 일본 정부는 법 정비, 상담기관 설치 등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지원을 해마다 강화하고 있음 ∙ 최근 대기업의 출원 건수는 감소, 중소기업의 출원 건수는 증가 경향에 있음 ∙ 중소기업의 지식재산권 취득은 권리 보호와 기술력 유지 어필 효과를 위해 매우 중요함 (2) 신규 사업 ∙ 30%의 중소기업이 신규 사업 실시에 긍정적으로 나타났으며, 신규 사업을 실시한 기업의 경상이익 증가율이 미실시 기업보다 10% 높게 나타남 ∙ 신규 사업 분야의 선택은 대부분의 중소기업이 기존 사업의 전용 가능성을 중시하였지만, 신규 사업이 성공한 기업은 고객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등 긍정적인 동기가 요소로 작용하였고 소극적인 기업은 성공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남 (3) 사업 승계 ∙ 부도 기업들의 절반 가까이가 ‘흑자 도산’이었으며, 제일 큰 원인이 후계자 부족으로 나타남 ∙ 일본 총무성(総務省)의 예상에 따르면 2025년에는 중소기업 사장의 64%가 70세 이상이며, 2/3의 기업이 후계자 부재의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함 ∙ 원활한 사업 승계를 위해서는 조기의 후계자 선정, 전문가 상담이 중요하며, 특히 회계사, 세무사와 상담을 통해 승계 시 문제될 수 있는 자산 인수에 대해 도움을 받을 것을 권고함 (4) 인재 활용 ∙ 인력 부족은 중소기업이 안고 있는 가장 큰 과제임 ∙ 경영의 핵심과 관련된 핵심 인재인 관리자 및 개발직이 부족하며, 일선의 최전선인 영업직, 생산직, 운송직도 부족한 실정임 ∙ 특히 성장 지향 기업은 약 60%의 중소기업이 인재가 부족하다고 조사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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