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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특허청, 제12차 연례회의 키프로스에서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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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유럽 | 자료출처 | www.epo.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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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교육/인력양성 및 지원 > 세미나/심포지엄 개최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유럽 특허청 |
| 통권 | 2018-22 호 | 발행년도 | 2018 |
| 발행일 | 2018-05-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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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5월 28일, 유럽 특허청(EPO)은 5월 23일과 24일 양일에 걸쳐 키프로스에서 38개국 회원국의 특허기관 대표들이 참석하여 제12차 연례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발표함
- (개요) 올해 제12차 연례회의는 2012년부터 시행되어온 ‘협력 로드맵’의 성과를 강조하고, 1998년 유럽특허제도의 회원국이 된 키프로스의 가입 2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개최되었음 ∙ ‘협력 로드맵’은 38개의 회원국들과 EPO의 공동 프로젝트 및 관련 활동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EPO가 지금까지 1억 5000만 유로 상당을 투자하였음 ∙ 동 연례회의의 주제는 지식재산 발전에 관한 것이며, 특히 혁신 촉진에 있어 특허 보호의 역할과 외국인직접투자(FDI)를 유인하는 기술거래에 관한 것임 - (주요내용) 동 연례회의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 동 연례회의는 올해로 제12차이며 유럽 특허제도의 품질과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발명가와 산업 지원에 관한 개선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됨 ∙ 간소화된 절차와 효율적인 비용이란 강점을 가지고 있는 통합특허제도는 유럽의 특허제도의 발전을 견인할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벤처기업, 스타트업 그리고 학술기관에게 매우 유용한 제도임 ∙ 이러한 맥락에 따라 앞으로 특허제도에 관한 중소기업의 보다 나은 활용을 보장하기 위한 EPO 및 회원국들의 협력에 관하여 논의가 필요함 ∙ EPO Benoît Battistelli 청장은 지난 7년간 진행되어온 ‘협력 로드맵’의 과정과 성과를 강조하면서, ‘우리 회원국들 간의 협력은 이미 굳건히 형성되어 있으며 이러한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들을 얻어냈다’고 평가함 ∙ 이에 더하여 EPO Benoît Battistelli 청장은 ‘우리들의 목적은 효율적이며 사용자 친화적인 특허제도를 유럽에 제공하는 것이며, 이러한 우리들의 역할을 통하여 자국 국내 시장의 번영은 물론이고 해외직접투자를 유인하는 결과를 달성할 것이다’고 발표하였음 ∙ 또한 키프로스의 혁신과 연구에 관한 최근 성과들이 발표되었으며, 특히 이러한 성과를 달성하는 데에 있어 특허보호의 어떠한 역할에 해왔는지에 대해 강조하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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