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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B Insight社, 글로벌 기술 허브에 관한 보고서 발표
구분  미국 자료출처   www.cbinsights.com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미국 CB Insight社
통권  2018-27 호 발행년도  2018
발행일  2018-07-05
• 2018년 6월 26일, 미국 시장조사기관인 CB Insight社는 글로벌 기술 허브에 관한 보고서인 ‘Global Tech Hubs Report’를 발표함

- (개요) 글로벌 기술활동에 초점을 맞추어 이스라엘의 텔 아비브와 같은 전통적 거대 허브에서부터 상하이와 같은 고성장 허브까지 25개 대도시1)의 기술거래활동을 분석함
  ∙ CB Insight社는 자사의 플랫폼을 이용하여 전 세계 스타트업의 자금 지원 및 출구(exit)전략 데이터를 수집하였고, 수집된 데이터를 통하여 글로벌 기술 허브에 대해 분석함

- (주요내용) 2012년부터 2017년까지의 데이터를 통하여 글로벌 기술 허브를 Heavyweight Hubs, High Growth Hubs, Up and Comers로 나누어 분석하였으며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 Heavyweight Hubs2)는 평균 670개의 거래(380억 달러)를 성공시켰고, High Growth Hubs3)는 평균 171개의 거래(140억 달러)를, Up and Comers4)는 평균 75개의 거래(25억 달러)를 성공시킴
  ∙ 미국의 실리콘밸리는 2012년 이래로 12,337건의 기술거래, 1,400억 달러의 자금조달을 성공시키며 글로벌 허브 중 가장 활발한 기술거래 활동을 보임
  ∙ 중국의 Uber라고 불리는 Didi社, 뉴스 및 정보 서비스 제공 기업인 Toutiao社, 배달서비스 제공 기업인 Eleme社 등의 성장에 힘입어 베이징은 750억 달러(2위), 상하이는 230억 달러(4위)의 자금을 유치함
  ∙ 2018년 1분기 기업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스타트업(유니콘)이 가장 많이 탄생한 글로벌 허브는 미국의 실리콘밸리(3개)이고, 다음으로 상하이(2개), 베이징, 상파울루, 시드니, 뉴욕(1개) 순임
  ∙ 벤처기업의 출구전략인 M&A와 IPO5)가 가장 많이 사용된 글로벌 허브는 미국 실리콘밸리(252개)이고, 다음으로 뉴욕(61개), 런던(49개), LA(43개), 베이징(34개) 순임
  ∙ 미래에 글로벌 허브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는 도시는 시카고, 선전, 싱가포르, 항저우, 몬트리올, 워싱턴임
 

1) 25개의 대도시 목록 : 암스테르담, 오스틴, 벵갈루루, 바르셀로나, 베이징, 베를린, 보스턴, 덴버, LA, 런던, 뭄바이, 뉴델리, 뉴욕, 파리, 상파울루, 시애틀, 서울, 상하이, 스톡홀름, 시드니, 텔 아비브, 도쿄, 토론토, 벤쿠버.
2) Heavyweight Hubs는 스타트업에 대한 후속거래 비율이 높고, 엔지니어의 고용비율이 높으며 새롭게 시장에 진입하는 기업의 수가 적은 특징을 지님. 보스턴, 런던, LA, 뉴욕, 실리콘밸리, 텔 아비브가 이에 해당됨.
3) High Growth Hubs는 신생 스타트업이 시장에 자주 진입하고, 거래의 증가율이 높으며, 초기단계의 기업 집중도가 높은 특징을 지님. 오스틴, 벵갈루루, 베이징, 베를린, 뉴델리, 파리, 시애틀, 상하이, 도쿄, 토론토가 이에 해당됨.
4) Up and Comers는 다른 허브보다 거래수와 거래량이 낮고, 해외 투자율이 높은 특징을 지님. 암스테르담, 바르셀로나, 덴버, 뭄바이, 상파울루, 서울, 스톡홀름, 시드니, 밴쿠버가 이에 해당됨.
5) IPO(Initial Public Offering)는 기업이 최초로 외부투자자에게 주식을 공개 매도하는 것으로 보통 코스닥이나 나스닥 등 주식시장에 처음 상장하는 것을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