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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특허청, 아이즈대학에 특허청 직원 최초 파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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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minpo.j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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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교육/인력양성 및 지원 >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일본 특허청 | ||||
| 통권 | 2018-30 호 | 발행년도 | 2018 | ||||
| 발행일 | 2018-07-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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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7월 3일, 일본 특허청(JPO)이 일본 후쿠시마에 위치한 아이즈대학에 최초로 특허청 심판부 제13부 심판관인 오카 히로유키(岡裕之)를 파견하였다고 후쿠시마 민보(福島民報)社가 보도함
- (개요) 아이즈대학은 산학관 제휴를 활성화하고, 기술 연구의 발전과 행정과의 원활한 조정 등을 위해 JPO에 인재 파견을 요청함 ∙ JPO는 후쿠시마 부흥을 지원하기 위해 컴퓨터 과학 전문이며 졸업생에 의한 벤처기업 설립이 활발한 아이즈대학의 요청을 승인하여 최초로 JPO 직원을 공립대학에 파견함 - (주요내용) 2018년 7월 2일 자로, 오카 히로유키 심판관은 아이즈대학 내 부흥지원센터 소속 교수로 파견되었으며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 (파견기간) 2년의 기간동안 파견되었으며, 상황에 따라 1년 연장이 가능 ∙ (주요업무) 지역 내의 ICT(정보통신기술) 오피스 사업 및 후쿠시마 국제연구산업도시(혁신 및 코스트) 구상 사업에서 지식재산 활용 등 아이즈대학의 강점을 살릴 방법 지원, 지식재산 교육, 지식재산 추진 관리 등 ∙ (주요약력) 2002년부터 JPO에서 근무, 디지털 통신 분야의 특허심판관 역임, 해외 개발도상국 심판관 육성 프로그램 강사 활동(영어) ∙ (향후계획) 오카 히로유키는 IT 분야의 지식재산은 빠르게 발전하므로 자금과 인재가 풍부한 대기업이 선점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국가의 시책을 전파 보급하여 지역 내의 기술을 지식재산으로 보호하고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 정비를 통해 지역 재건 및 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힘 - (관련의견) 아이즈대학 부흥지원센터 이와세 지로 이사는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이 발전하는 IT 분야는 지식재산 전략이 경쟁력에 큰 영향을 가진다고 하면서 IT 분야와 국가 시책의 전문가가 참여하게 되어 많은 기대가 된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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