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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제산업성, 세계 최초로 드론 장거리 비행·운항 관리의 시험 거점 개소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meti.go.jp
분류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창출 관련 국내외협력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일본 경제산업성
통권  2018-31 호 발행년도  2018
발행일  2018-08-02
 • 2018년 7월 19일, 일본 경제산업성(経済産業省)은 세계 최초로 드론 장거리 비행 및 운항 관리의 시험 거점인 ‘후쿠시마 로봇 테스트 필드(RTF)’를 일부 개소하였다고 발표함

- (개요) 경제산업성은 안전하고 원활하게 비행 시험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정비하여 세계를 선도하는 드론 물류 등의 실현을 가속화하기 위해 RTF를 개소하여 공개 시험을 실시함

- (주요내용) 동 시험 거점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1) 후쿠시마 로봇 테스트 필드
    ∙ ‘후쿠시마 이노베이션·코스트 구상’에 근거하여 경제산업성과 후쿠시마현이 미나미소마市 및 나미에町에 RTF를 설치함
    ∙ 후쿠시마현은 하마도리 지역에서 80건 이상의 비행 테스트 실적과 지역 주민의 이해를 근거로 미나미소마市부터 나미에町까지의 약 13km 거리를 ‘광역 비행 구역’으로 설정하여 원활하게 테스트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
    ∙ RTF는 재난 대응 로봇, 수중 탐사 로봇, 물류와 인프라 점검, 재해 대응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드론과 같은 육해공의 필드 로봇을 주요 대상으로 실제 사용 환경을 재현하면서 연구개발, 실증 시험, 성능 평가, 조종 훈련을 할 수 있는 세계에 유례없는 연구개발 시험 거점임
    ∙ 드론의 안전한 비행을 지원하는 기능(지역 일대에서 드론과의 장거리 통신 확보, 기상 정보 수집, 다른 장치 모니터링)이 완비된 ‘통신 타워’를 설치함

  (2) 공개 테스트
    ∙ 2018년 8월 9일, RTF 시설을 첫 이용하는 테스트로, 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NEDO)의 ‘로봇·드론이 활약하는 에너지 절약 사회의 실현 프로젝트’에 의한 드론의 운항 관리 시험을 실시할 예정임
    ∙ 동 프로젝트는 다수의 드론이 안심·안전하게 하늘을 비행하는 세계를 실현하기 위해 드론의 운항 관리 시스템을 연구개발하고 있음
    ∙ 통신 타워의 시설을 활용하여 물류, 재난 조사, 검사의 3개의 드론을 동시에 비행시키는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임
    ∙ 테스트를 통해 운항 관리 시스템이 3개의 드론의 비행 계획을 관리 및 수집하고 통신 타워에 설치되어 있는 기상 관측 장치의 정보 등을 정밀 조사함으로써 비행 경로 변경이나 이착륙 타이밍의 최적화를 도모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