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정책정보분석
지식재산관련 학술/인력정보에 관한 분석정보를 제공합니다.
지식재산창출
- 홈 > 학술정보데이터베이스 > IP 동향정보 > 주제별 분류 >
- 지식재산창출
| 영국 울버햄튼 원더러스 FC, 늑대 그림을 팀 로고로 무단 사용했다는 이유로 피소 |
|---|
| 구분 | 유럽 | 자료출처 | www.worldipreview.com | ||
|---|---|---|---|---|---|
| 분류 | 보호 > 권리의 보호 > 분쟁조정/판결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영국 울버햄튼 원더러스 FC | ||
| 통권 | 2018-33 호 | 발행년도 | 2018 | ||
| 발행일 | 2018-08-16 | ||||
|
• 2018년 8월 3일, 영국 프리미어 리그 축구 구단인 울버햄튼 원더러스 FC(이하 울버햄튼)는 팀 로고 사용에 있어 영국 노인의 늑대 그림을 무단 사용했다는 이유로 피소 당했음
- (사건개요) 영국의 한 노인은 영국 프리미어 리그 팀인 울버햄튼이 자신이 55년 전에 그려 대회에 제출했던 늑대 그림을 도용하여 팀 로고로 만들었다고 주장하며 소를 제기하였음 ∙ 노인의 주장에 따르면, 자신이 55년 전(1963년)에 늑대 그림을 미술대회에 제출했고, 이로부터 16년 후(1979년) 울버햄튼이 해당 그림을 도용하여 팀 로고를 만들었음 ∙ 해당 사실을 발견한 노인은 울버햄튼에게 이에 관하여 서면 고지하였으나, 축구팀으로 부터 어떠한 답변을 받지 못하고, 노인은 해당 그림을 소유하고 있지 않은 상태였으며, 해당 그림에 대한 증거조차 없던 상황이었기에 잊고 있었으나, 우연히 자신의 그림 원본을 발견하게 됨 - (주요내용) 영국 노인은 해당 그림이야 말로 팀 로고 그림의 원저작자임을 증명해 주는 ‘명백한 증거’라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함 ∙ (원고) 축구팀 누군가가 원고의 그림을 보았었다는 사실을 입증할 수는 없지만, 두 그림은 매우 유사하므로 보았을 가능성을 배재할 수는 없다고 하며, 해당 로고를 도입했던 1979년 울버햄튼 회장 Harry Marshall이 노인이 참여한 1963년 미술대회의 심사관이 회장의 친구였다는 사실을 언급함 ∙ (피고) 1979년 당시의 사실을 증언해줄 증인들이 생존해 있지 않아 피고측에게 매우 불리한 소송이며, 매우 오래 전의 일에 관한 내용이므로 공정하고 합리적인 사실심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함 - (관련의견) Josiah Hincks Solicitor 로펌의 Steven Mather 파트너 변호사는 울버햄튼이 패소하는 경우 손해배상액은 상당할 것이고, 바로 해당 노인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려는 시도를 행할 것이라고 언급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