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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과학기술·학술정책연구소, ‘과학기술지표 2018’ 발간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nistep.go.jp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일본 과학기술·학술정책연구소
통권  2018-36 호 발행년도  2018
발행일  2018-09-06
• 2018년 8월 22일, 일본 과학기술·학술정책연구소(科学技術·学術政策研究所, NISTEP)는 일본 및 주요국의 과학기술 활동을 객관적·정량적 데이터에 기초하여 체계적으로 분석한 ‘과학기술지표 2018(科学技術指標 2018)’1)을 발간함

- (개요) 과학기술지표란 과학기술활동을 ‘연구개발비’, ‘연구개발 인재’, ‘고등교육과 과학기술 인재’, ‘연구개발 산출물’, ‘과학기술과 혁신’이라는 5개의 카테고리로 분류하고, 약 160개의 지표를 가지고 일본 및 주요국의 상황을 표시하는 것임
  ∙ 2018년판에서는 21개의 지표(신규 게재 또는 시각화)가 추가되었으며, 예시로 ‘대학 등에서의 연구자의 임기 상황’, ‘사회과학 논문 동향에 대한 시험적 분석’, ‘논문의 피인용도와 특허 패밀리에서의 인용 관계’, ‘자동차 제조업의 특허출원 동향’ 등의 지표가 추가됨

- (주요내용) 동 지표는 매년 공표되는 것으로 논문 및 특허 지표에 대해서는 NISTEP의 자체 조사 분석 결과의 최신 데이터를 게재하고 있으며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1) 연구개발비
    ∙ (연구개발비) 2016년 일본의 연구개발비 총액은 18.4조 엔(OECD 추계 16.9조 엔)으로, 미국(51.1조 엔), 중국(45.2조 엔)에 이어 3위를 차지하였으며 한국은 8.0조 엔으로 5위를 차지함
    ∙ (주체별) 주요국 모두 기업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았으며, 미국 기업 36.5조 엔, 중국 기업 35.0조 엔, 일본 기업 13.3조 엔, 독일 기업 8.1조 엔, 한국 기업 6.2조 엔 순을 기록함

  (2) 연구개발 및 고등교육과 과학기술 인재
    ∙ 2017년 일본 연구자 수는 66.6만 명으로, 중국(2016년 169.2만 명), 미국(2015년 138.0만 명)에 이어 3위를 차지하였으며 한국은 2016년 36.1만 명으로 5위를 차지함
    ∙ 2017년 일본 여성 연구자는 144,126명으로 증가 추세에 있으며, 여성 박사학위자는 29,114명임
    ∙ 주요국 중 일본만 인구 100만 명당 석사·박사 학위 취득자 수가 감소하고 있고, 세계적으로 석사학위자는 인문·사회과학이 많거나 비슷하였고, 박사학위자는 자연과학이 많음

  (3) 연구개발 산출물
    ∙ 세계적으로 연구개발 산출물인 논문은 증가 추세로, 국제적인 공저 논문이 증가하여 영국 66.3%, 프랑스 62.8%, 독일 59.7%, 미국 43.5%, 일본 33.4% 순을 기록하였으며, 일본의 논문 수(2014-2016년 평균)는 미국, 중국, 독일에 이어 4위를 기록함(한국은 7위)

  (4) 과학기술과 혁신
    ∙ 주요국 산업 무역 수출 구조를 보면 중간 첨단 기술 산업이 제일 많은 영역을 차지(일본 수출의 56.8%, 독일 50.0%)하며, 중국은 첨단 기술이 30.4%, 재래 기술이 27.6%를 기록함
 

1) 동 지표의 원문은 다음의 웹사이트 참조:
http://www.nistep.go.jp/wp/wp-content/uploads/NISTEP-RM274-FullJ.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