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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국가지식산권국, 지난(济南) 상표심사협력센터 설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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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중국 | 자료출처 | www.iprdaily.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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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전담기관 및 운용체계 구축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중국 국가지식산권국 |
| 통권 | 2018-37 호 | 발행년도 | 2018 |
| 발행일 | 2018-09-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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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9월 7일, 중국 국가지식산권국(CNIPA)은 지난1) 상표심사협력센터(济南商标审查协作中心, 이하 ‘지난 센터’)를 설립하고 현판식을 거행함
- (배경) 2018년 5월 기사에 따르면, 2018년 1분기 중국의 상표 출원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80% 이상 증가하여 연 내에 800만 건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국가지식산권국은 베이징, 광저우, 상하이, 충칭 외에도 지난 및 정저우에 상표심사협력센터를 추가로 설립할 것이라고 발표함2) ∙ 2017년 말 기준, 지난시의 유효 상표건수는 약 11만 건, 마드리드 국제등록상표는 165건, 지리적 표시 상표 34건, 저명상표(驰名商标) 59건, 중화 라오즈하오(中华老字号)3) 12개, 산동 명품상품(山东名牌产品) 133개를 기록함 - (주요내용) 지난 센터에서는 상표출원에 대한 현장 접수, 심사, 상표 법률 홍보 및 자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함 ∙ 지난 센터의 설립 전, 지난시의 상표 출원인은 전자 출원 방식 또는 베이징을 직접 방문하여 상표를 출원하여야 했음 ∙ 지난 센터는 산동성 전체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상표출원 접수창구의 설립을 강화하며, 산동성 및 주변 기업의 각종 상표 업무를 위한 고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산동성의 상표전략 실시 추진을 위해 노력할 것임 ∙ 또한 인재 양성을 위해 상표심사센터에 의탁하여 상표심사 실무를 강화하고 고등교육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상표이론 연구를 적극 수행하여 상표 분야의 고품질 연구성과를 달성함으로써 지난 센터를 중국 내 상표이론 연구의 중요기지로 만들고자 함 1) 지난시(济南市)는 중국 산동성(山东省)의 성도임. 2) 관련 내용은 지난일보(济南日报) 기사 참조: https://sd.dzwww.com/sdnews/201805/t20180525_17416862.htm 3) ‘라오즈하오’는 오랜 역사를 지닌 중국 전통기업을 의미하며, 중국 상무부 산하 중화라오즈하오 진흥발전위원회가 식품, 의류, 공예품 등 분야에서 오랜 역사를 지닌 상점 또는 브랜드 중에서 중국 문화에 대한 기여도, 대중 인지도, 품질을 고려하여 ‘중화 라오즈하오’를 선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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