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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경제산업성, 디지털 변환에 관한 「DX 보고서 - IT 시스템 "2025년의 절벽 "극복과 DX의 본격적인 전개」 보고서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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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meti.go.j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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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정책수립 및 지원 > 지식재산정책연구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일본 경제산업성 |
| 통권 | 2018-38,39 호 | 발행년도 | 2018 |
| 발행일 | 2018-09-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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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9월 7일, 일본 경제산업성(経済産業省)은 일본 기업이 디지털 변환(DX: Digital Transformation)을 실현하는데 있어서 IT 시스템에 대한 현재의 과제 정리와 그 대응책의 검토를 실시하여 「DX 보고서 - IT 시스템 "2025년의 절벽" 극복과 DX의 본격적인 전개」 보고서를 발표함
- (배경) 경제산업성은 지난 5월 11일, 산업에서 전략적 사업을 진행시켜 나가기 위해서 필요한 디지털 변환을 추진하기 위한 과제 및 대책을 검토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연구회’를 설치 ∙ 최근 디지털화의 진전이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산업계는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전략적으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어가는 것(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요구 ∙ 한편, 기업에서는 IT 시스템의 노후화, 관련 IT 시스템의 유지 보수 및 운영비용 등의 문제에 직면하여 이러한 과제와 대책을 검토하기 위한 목적으로 동 연구회를 실시 - (주요내용)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연구회’에서 2018년 5월부터 8월까지 총 4회에 걸쳐 논의한 내용을 담고 있는 보고서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1) 디지털 변환의 현재 과제 ∙ 많은 경영자가 미래의 성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유연하게 변화시키는 디지털 변환(DX)의 필요성에 대한 이해 ∙ 이에 따라 기업에서는 스스로 DX를 진행시킬 수 있도록 디지털 부문을 설치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실제 비즈니스변화에 직접적인 연결이 어려운 현실임 ∙ 기존 시스템은 사업부분별로 구축되어 전체사업의 종합적인 데이터의 활용이 불가능하거나 과도하게 커스텀화되어 복잡하고 내부 구조를 볼 수 없는 블랙박스화를 야기 ∙ 동 과제를 극복하지 못하는 경우, 2025년 이후 최대 12조 엔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 (2) 디지털 변환의 추진을 위한 대응책 ∙ 가시화 지표(정보자산 현황), 중립적인 진단시스템 구축 ∙ DX 추진시스템 가이드라인 책정 ∙ DX의 실현을 위해 IT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비용 및 위험의 감소를 도모하기 위한 대응 ∙ 사용자(유저)기업과 제공자(벤더)기업간의 새로운 관계 구축 ∙ DX를 활용하는 인재의 육성 및 확보 1) 동 보고서의 자세한 내용은 다음의 웹사이트 참조: http://www.meti.go.jp/press/2018/09/20180907010/20180907010-3.pd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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