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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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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청, 인공지능 융합 의료기술 특허출원 동향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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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한국 | 자료출처 | KIP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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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출원/등록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특허청 | ||
| 통권 | 2018-42 호 | 발행년도 | 2018 | ||
| 발행일 | 2018-1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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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10월 11일, 특허청은 인공지능(AI)이 융합된 의료기술(이하 ‘AI 닥터’) 관련 특허출원 동향을 발표함
- (주요내용) AI 닥터 특허는 1994년부터 2017년까지 총 585건이 출원되었고 최근 5년간 출원이 급격히 증가함1) ∙ AI 닥터 출원은 질환 진단(474건)과 건강관리(47건)에 90% 가량 집중되고 있으며, 그 외 치료(22건), 수술(13건), 보안(15건) 분야에 접목되는 등 인공지능의 활용분야가 다양화되는 추세를 보임 ∙ 출원인별(누적출원 기준)에서는 삼성전자(91건)가 가장 출원건수를 기록하였고, 이어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20건), 한국과학기술원(16건) 순으로 내국인 출원이 대부분(439건, 75%)을 차지함 ∙ 외국인 출원은 지멘스(12건), 퀄컴(10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하트플로우(이상 각각 4건) 순으로 조사됨 ∙ 최근 들어 AI 닥터 관련 특허출원의 급증은 인공지능과 정밀의료분야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투자와 인공지능 기반 플랫폼의 발전과 보급이 맞물린 결과로 해석됨 ∙ 국내 기업들은 외국 기업에 비해 후발주자이지만 AI 연구센터를 설립하는 등 AI 닥터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고, 국내 벤처기업에서 폐결절과 뇌경색 의심 영역을 표시하는 AI 영상진단기기에 대해 식약처 허가를 받는 등 AI 닥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음 - (관련의견) 특허청 황윤구 의료기술심사팀 파트장은 앞으로도 인공지능으로 인해 의료 패러다임의 변화가 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우리 기업도 인공지능 기반의 의료 시장 선점과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우선심사를 활용한 조속한 지재권 확보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함
1) (’13년)48건 → (’14년)73건 → (’15년)58건 → (’16년)127건 → (’17년)92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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