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11월 1일, 일본 특허청(JPO)은 인공지능(AI)기술의 활용을 위한 활동계획의 2018년도 개정판을 발표함
- (배경) JPO는 산업재산권을 둘러싼 경제 사회 정세의 변화에 따라 특허청의 업무가 질적·양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2016년부터 ‘AI 기술을 활용한 특허 행정 사무의 고도화·효율화 실증 연구사업’을 실시하였음
∙ 특허 행정 사무의 고도화·효율화를 도모하고 사용자를 위한 서비스 향상을 목적으로 AI 기술의 활용에 관한 검토를 실시하고 2017년 4월 27일 특허청의 AI기술의 활용을 위한 활동 계획을 발표1)
- (주요내용) 이번 개정판에서는 작년의 검토 결과를 토대로 활동계획의 내용을 재검토하여 2018년도 개정판을 책정하였으며 개정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2)
∙ 특허분류 부여(텍스트를 기반 부여), 선행기술조사(검색식 작성지원) 업무를 도입 단계로 앞당겨서 진출하도록 준비하고 도입할 때에는 민첩형 개발을 채택하도록 함
∙ 전화 등의 질문응답, 선행도형상표 조사, 지정상품·서비스 조사의 업무는 도입 준비를 위해 실증 사업을 계속 진행
∙ 선행기술조사(화상검토기술의 특허도면상 적용), 선행디자인조사(평면적 디자인의 조사)의 업무에 대해서는 새로운 실증사업을 실시
- (향후 계획) 이번 개정판과 마찬가지로 2018년 사업의 진척사항 등을 감안하여 2019년도 이후에도 필요에 따라 활동계획의 재검토를 실시하여 최대의 성과를 낳을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임
1) 관련 내용은 본 연구원 동향 「Issue & Focus on IP」 2017-20호 참조:
https://www.kiip.re.kr/board/trend/view.do?bd_gb=trend&bd_cd=1&bd_item=0&po_item_gb=JP¤tPage=35&po_no=16703
2) 개정판의 원문은 다음의 웹사이트 참조:
http://www.jpo.go.jp/torikumi/t_torikumi/pdf/ai_action_plan-fy30/plan.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