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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2018년 산업재산권 출원 통계 발표
구분  한국 자료출처  
분류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출원/등록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특허청
통권  2019-05 호 발행년도  2019
발행일  2019-01-31
 • 2019년 1월 22일, 특허청은 2018년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상표 등 산업재산권 출원이 총 48만 245건을 기록하여 17년(457,955건) 대비 4.9% 증가하였으며, 기존 최고치인 ’15년의 47만 5천 건을 경신하였다고 발표함

- (주요내용) 2018년 권리별 출원 현황은 특허 209,992건, 디자인 63,680건, 상표 200,341건으로 전년 대비 각각 2.5%, 0.4%, 9.5% 증가했으며, 실용신안은 6,232건으로 전년 대비 8.5% 감소함

(1) 특허 출원
∙ 특허 다출원 기업은 삼성전자가 5,761건으로 가장 많이 출원하였고, 엘지전자(4,558건), 엘지화학(4,169건), 현대자동차(2,680건), 한국전자통신연구원(1,892건) 등이 그 뒤를 이음
∙ 외국인의 특허출원은 전년 대비 3.8% 증가하여 총 47,410건으로 전체 특허 출원의 22.6%를 차지하였으며, 국적별로는 일본(15,598건), 미국(13,015건), 독일(4,384건), 중국(3,130건), 프랑스(1,700건) 등의 순임
∙ 국제특허분류(IPC)1)에 따른 기술별 특허 출원은 전기기계/에너지 분야가 전체 특허 출원 중 7.3%, 이어서 컴퓨터기술(5.4%), 운송(5.2%), 반도체(4.9%), 토목공학(4.8%) 순임
(2) 디자인 출원
∙ 디자인 출원은 개인의 출원이 29,820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중소기업(21,887건), 외국기업(3,816건), 대기업(3,239건) 등의 순으로 나타남
∙ 국내 기업은 엘지전자(675건), 삼성전자(670건), 씨제이(419건), 현대자동차(199건) 등이, 외국 기업은 애플(171건), 구글(92건), 나이키(82건) 등의 순으로 디자인 출원을 많이 한 것으로 나타남
(3) 상표 출원
∙ 상표 출원의 경우에도 개인이 87,227건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중소기업(60,257건), 외국기업(13,344건)의 순으로 나타남
∙ 상표 출원을 가장 많이 한 국내 기업은 엘지생활건강(1,187건), 아모레퍼시픽(622건), 쿠팡(536건) 등이었으며, 외국 기업(법인)은 국제수영연맹(136건), 산리오(136건), 고바야시제약(122건) 등의 순임


1) ‘IPC(International Patent Classification)’는 특허문헌의 체계적인 분류, 검색, 배포 및 관리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에서 공표하는 기술분류체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