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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식재산권기구, 중국이 산업재산권 출원 최대 건수를 기록했다고 발표
구분  국제기구 자료출처   www.wipo.int
분류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출원/등록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세계지식재산권기구
통권  2019-05 호 발행년도  2018
발행일  2019-01-31
 • 2018년 12월 3월,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는 2017년도 전 세계 지식재산권 출원 현황에 관한 보고서인 「세계지식재산지표 2018(World Intellectual Property Indicators 2018)」을 발표함

- (주요내용) 2017년 세계 특허 출원 건수는 317만 건, 상표와 산업디자인 출원 분류별 건수(application class counts)는 각각 1,239만 건, 124만 건, 식물신품종(plant varieties) 출원 건수는 18,490건을 기록했으며, 중국이 최대 건수를 기록함

(1) 특허
∙ 중국의 특허 출원은 약 138만 건으로 세계 특허 출원 건수의 43.6%를 차지했으며, 다음으로 미국(606,956건), 일본(318,479건), 한국(204,775건), 유럽(166,585건) 순임
(2) 상표
∙ 중국은 2017년 최다 상표 출원국으로, 약 570만 건(46.3%)의 분류별 건수를 기록했으며, 다음으로 미국(613,921건), 일본(560,269건), 유럽(371,508건), 이란(358,353건) 순임
(3) 산업디자인
∙ 중국은 628,658건(50.6%)의 분류별 건수를 기록하여 산업디자인 출원에 있어서 전 세계 1위를 차지했으며, 다음으로 유럽(111,021건), 한국(67,357건), 터키(46,875건), 미국(45,881건) 순임
(4) 식물신품종
∙ 중국은 4,465건(24.1%)의 식물신품종을 출원하여, 세게 최대 건수를 기록했으며, 다음으로 유럽(3,422건), 미국(1,557건), 우크라이나(1,345건), 일본(1,019건) 순임
(5) 지리적 표시(geographical indicators, GIs)
∙ 2017년 전 세계에서 시행 중인 지리적 표시(GIs)는 약 59,500건으로 독일(14,073건)이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오스트리아(8,749건), 중국(8,507건), 헝가리(6,646건), 체코(6,191건) 순임
(6) 창조경제(creative economy)1)
∙ 2017년 무역, 교육, 과학기술·의료 관련 출판 분야에서 발생한 수익은 총 2,480억 달러에 달했으며, 중국이 2,024억 달러(81.6%)의 최대 수익을 기록하고, 다음으로 미국(259억 달러), 독일(58억 달러), 영국(47억 달러) 순임
 

1) WIPO는 무역, 교육, 과학기술·의료(scientific, technical and medical, STM) 관련 출판 분야의 수익을 창조경제에 대한 통계로 지정하고, 각국 출판협회 및 저작권당국의 자료를 수집하여 집계하였으며, 이러한 창조경제에 대한 통계는 이번 보고서에서 처음으로 보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