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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세계지식재산센터, 2019년 국제지식재산 지수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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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미국 | 자료출처 | www.theglobalipcenter.c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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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지식재산인식/국가이미지 제고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미국 세계지식재산센터 | ||
| 통권 | 2019-06,07 호 | 발행년도 | 2019 | ||
| 발행일 | 2019-02-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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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2월 7일, 미국 상공회의소 세계지식재산센터(Global Intellectual Property Center, GIPC)는 ‘2019 국제지식재산 지수(2019 GIPC International IP Index(7판) - Inspiring Tomorrow)’1) 보고서를 발표함
- (개요) 동 보고서의 목적은 각 국가의 정책 결정자들과 기업가들이 혁신적인 잠재력을 강화하고 투자 및 위험요소에 대하여 평가할 수 있는 명확하고 객관적인 평가요소를 제공하기 위함 ∙ 동 보고서는 특허권, 저작권, 상표권, 영업비밀, 지식재산의 사업화, 지식재산의 집행, 체계적 효율성, 지식재산 관련 국제 조약 참여와 같이 8개 분야를 다룸 ∙ ‘2019 국제지식재산 지수’의 경우 2018년에 비하여 5개의 평가지표(기술이전 장벽, 라이선싱 거래의 등록 및 공개요구사항, 라이선싱 기간설정에 관한 정부의 직접적 개입, 지식재산 창출에 관한 세금우대 정책, 영업비밀 보호기준 세분화)가 증가한 45개의 평가지표를 활용함 - (주요내용) 전 세계 50개 국가를 대상으로, 8개 분야에서 45개의 평가지표를 활용하여 지식재산 지수를 산출함 ∙ 지식재산 지수가 가장 높은 국가는 45점 만점에 42.66점의 미국이고, 가장 낮은 국가는 베네수엘라(7.11점)이며, 한국은 36.06점으로 13위로 발표됨 ∙ 인도의 경우 2018년 44위였지만 2019년에는 36위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순위 상승을 기록하였고, 케냐는 2019년 40위를 기록하여 2018년(36위)에 비하여 가장 큰 순위 하락을 기록함
1) 동 보고서 원문은 다음의 웹사이트 참조: https://www.theglobalipcenter.com/wp-content/uploads/2019/02/023593_GIPC_IP_Index_2019_Full_03.pd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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