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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미세먼지 마스크 관련 특허출원 현황 발표
구분  한국 자료출처  
분류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출원/등록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특허청
통권  2019-13 호 발행년도  2019
발행일  2019-03-28
 • 2019년 3월 12일, 특허청은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의 유해성에 대한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관련 제품의 특허출원도 활발하다고 밝히며 마스크 관련 특허출원의 현황을 발표함

- (주요내용) 최근 5년간(’14년 ~ ’18년) 미세먼지 마스크 관련 특허출원은 연평균 134건으로, 이전 5년간(’09년 ~ ’13년)의 연평균 특허출원 건수인 60건에 비하여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연도별) 연도별 특허출원 추이를 보면, 2009년(98건)부터 2013년(37건)까지 감소 추세를 보였으나, 2014년 91건을 시작으로 2015년 ~ 2018년까지 100건 이상으로 급격하게 증가함
∙ (출원인별) 최근 10년간 출원인별 추이를 보면, 개인과 기업이 각각 연평균 62.9%, 33.5%로 전체 출원의 대부분을 차지한 반면, 대학과 기타의 합계는 3.6%에 불과했고, 개인의 출원 비중은 최저 55.4%(’16년)에서 최고 73.7%(’18년)까지 지속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남
∙ (마스크의 종류별) 최근 10년간의 통계를 보면, 먼지 마스크가 전체 출원의 37%(360건), 미세먼지 마스크는 57%(553건), 초미세먼지 마스크는 6%(58건)를 차지하고 있음

- (관련내용) 마스크분야는 기술난이도가 높지 않아 개인들이 쉽게 출원할 수 있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횟수가 늘어남에 따라 생활 속 아이디어를 출원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분석됨
∙ 그러나 출원 사례를 보면, 기공의 크기가 작아질수록 통기성이 나빠지므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필터의 면적을 증가시키는 등 먼지의 크기와 상관없이 적용되는 기존의 기술1)을 활용하는 수준에 머물고 있어 초미세먼지에 특화된 새로운 기술의 도입은 아직 미흡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1) 기존의 기술은 정전기적 인력이나 물리적 흡착을 이용하는 경우와 미세먼지가 통과할 수 없게 필터 기공 크기를 조절하는 경우 등에 관한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