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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지식재산권기구, 2018년 국제출원 통계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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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국제기구 | 자료출처 | www.wipo.i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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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출원/등록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세계지식재산권기구 |
| 통권 | 2019-15 호 | 발행년도 | 2019 |
| 발행일 | 2019-04-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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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3월 19일,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는 2018년 지식재산 국제출원 통계를 발표함
- (개요) 2018년 특허협력조약(PCT)에 따른 국제특허출원은 2017년 대비 3.9% 증가한 253,000건을 기록하였으며, 마드리드시스템(Madrid System)에 의한 국제상표출원은 61,200건(6.4% 증가), 헤이그시스템(Hague System)에 의한 국제디자인출원은 5,404건(3.7% 증가)을 기록함 - (주요내용) 2018년 지식재산 국제출원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1) 국제특허출원 ∙ (지역별) 미국에서의 특허출원이 56,142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중국 53,345건, 일본 49,702건, 독일 19,883건, 한국 17,014건을 기록하였고, 전체 출원 중에서 아시아에서의 출원이 과반을 넘는 50.5%를, 유럽은 24.5%, 북아메리카 23.1%를 차지함 - 증가율에서는 인도와 핀란드가 각각 27.2%와 14.7%로 두 자릿수의 증가율을 나타내었으며, 중국은 2002년 이래 가장 낮은 증가율인 9.1%를 기록하였고, 한국은 8% 증가함 ∙ (기업별) 중국의 Huawei社가 5,405건으로 가장 많이 출원하였으며, 그 다음은 일본의 Mitsubishi Electric社 2,812건, 미국 Intel社 2,499건, Qualcomm社 2,404건, 중국 ZTE社 2,080건을 기록함 ∙ (교육기관별)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가 504건, 매사추세츠 공과대학이 216건, 중국의 선전대학교(Shenzhen University) 201건, 남중국대학교 170건, 미국 하버드대학교가 169건을 기록함 - 한국의 교육기관 중에는 서울대학교가 137건으로 20위, 연세대학교가 63건으로 88위 등을 기록함 (2) 국제상표출원 ∙ (지역별) 미국에서의 출원이 8,825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독일 7,495건, 중국 6,900건, 프랑스 4,490건, 스위스 3,364건을 기록함 - 두 자릿수의 증가율을 보인 국가에는 한국 26.2%(1,305건), 일본 22.8%(3,124건), 미국 11.9%, 터키 10.2% 등이 있음 ∙ (기업별) 스위스의 Novartis社가 174건, 프랑스 L’Oréal社 169건, 독일 Daimler社 129건, 미국 Apple社 87건, 독일 Henkel社 86건을 출원하였고, 한국의 삼성전자는 73건(9위)을 출원함 (3) 국제디자인출원 ∙ (지역별) 독일에서의 출원이 3,964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은 스위스 2,510건, 한국 1,547건, 프랑스 1,454건, 네덜란드 1,382건을 기록함 - 증가율에서는 네덜란드가 71.3%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며, 일본 52.6%, 미국은 –22.2%를 나타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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