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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가지식산권국, 지식재산권 군민 융합 시범지역 추가지정
구분  중국 자료출처   www.cnipa.gov.cn
분류   인프라 > 정책수립 및 지원 > 지식재산 관련 직/간접적 계획수립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중국 국가지식산권국
통권  2019-14 호 발행년도  2019
발행일  2019-04-04
 • 2019년 3월 7일, 중국 국가지식산권국(CNIPA)는 중앙군사위원회 장비발전부(中央军委装备发展部)와 공동으로 지식재산권 군민(军民) 융합 시범지역에 베이징시와 칭다오시를 추가로 지정하였다고 발표함

- (배경) 양 기관은 2018년 8월 17일, 제1차 지식재산권 군민 융합 시범지역으로 장쑤성, 푸젠성, 산둥성, 후난성, 광둥성, 충칭시, 쓰촨성, 산시성(陕西省), 간쑤성, 쓰촨성 청두시, 상하이시 민항구(闵行区), 산동성 옌타이시, 후난성 창샤시의 13개 지역을 선정하여 발표함1)

- (목적) 배이징시와 칭다오시의 추가 지정은 지식재산권 군민 융합 시범업무의 범위를 확대하여, 시범업무의 수준을 높이며, 해당 지역에서 군민 융합을 더욱 잘 이끌어나가기 위함임

- (주요내용) 이에 따라 베이징시와 칭다오시는 2022년 1월까지 시범업무가 제시한 협력시스템을 구축하고, CNIPA 등이 추진하는 정책을 실시할 것이 요구됨
∙ 관련 인재를 육성하고, 보안유지 환경을 조성하여 지식재산권 군민 지식재산권 융합 시범업무의 요구사항을 만족시켜야 함
∙ 자원 통합과 업무혁신을 강화하고, 군대와 민간의 지식재산권 보호·운영 플랫폼을 개발해야 함
∙ 시범지역의 지식산권국은 관할구역 내의 지식재산권 지도업무를 강화하여 업무 수행의 진행도 및 성과목표 달성여부를 점검함


1) 관련 내용은 본 연구원이 발간한 「Issue & Focus on IP」 2018-35호 참조:
https://www.kiip.re.kr/board/trend/view.do?bd_gb=trend&bd_cd=1&bd_item=0&po_item_gb=CN&po_no=17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