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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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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청, 의료기기 유형별 특허출원 통계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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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한국 | 자료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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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출원/등록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특허청 |
| 통권 | 2019-20 호 | 발행년도 | 2019 |
| 발행일 | 2019-05-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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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5월 8일, 특허청은 의료기기 유형별 특허출원 동향을 분석하고, 의료정보기기 및 생체계측기기 분야 특허출원이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발표함
- (개관) 특허청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업계의 연구개발 전략 수립과 기술반전을 지원하기 위해 2009년 ~ 2018년의 10년 동안 의료기기의 유형별 특허출원 현황을 분석함 ∙ 의료기기는 영상진단기기, 생체계측기기, 체외진단기기 등 크게 14개 기술분야로 나눌 수 있으며, 이 중 의료정보기기와 생체계측기기 분야의 특허출원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나타남 - (주요내용) 전체의 76.8%가 내국인 출원이고, 22.9%가 외국인 출원이며, 내국인 출원 중에서는 개인(24.4%), 중소기업(23.9%), 대학/공공연(19.9%), 대기업(5.1%) 순으로 많은 출원이 이루어짐 ∙ 의료정보기기 출원은 2015년 502건에서 2016년 572건, 2017년 531건, 2018년 1,037건으로, 매년 출원이 크게 증가함 ∙ 생체계측기기 분야에서도 2015년 1,211건에서 2018년 1,630건으로 출원이 증가함 ∙ 각 기술 분야별로는 치료보조기기와 재활보조기기 등은 개인이, 의료용품과 수술치료기기 등은 외국인이, 의료정보기기는 중소기업이, 영상진단기기는 대기업이, 생체계측기기와 체외진단기기는 대학/공공연이 상대적으로 가장 많은 특허출원을 하는 것으로 분석됨 ∙ 다(多) 출원인 현황을 살펴보면, 10년간(’09~’18년) 누적 기준 가장 많은 특허를 출원한 기관은 삼성전자(2,164건)이고, 삼성메디슨(817건), 연세대학교(798건)가 그 뒤를 따름 ∙ 중견기업 중에서는 오스템임플란트(12위)가, 중소기업 중에서는 ㈜디오(53위)가 가장 많은 특허를 출원함 - (관련내용) 특허청은 의료기기 분야의 특허출원 증가 이유에 대하여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 인구 고령화, 치료 중심에서 예방 중심의 맞춤형 건강관리의 트렌드 변화, 신기술과 결합된 새로운 의료기기의 출현 등 다양한 요인에 따른 것으로 분석함 ∙ 특허청은 앞으로 정부혁신의 하나로 산업계와 대학이 R&D를 효율적으로 수행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의료특허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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