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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월드INS총회연구원 등, 중국 대학의 혁신순위 발표
구분  중국 자료출처   iprchn.com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중국 월드INS총회연구원 등
통권  2019-22 호 발행년도  2019
발행일  2019-05-30
 • 2019년 4월 18일, 중국 월드INS총회연구원(全球INS大会研究院)과 유콤社(优客工场)는 ‘2019년 중국 대학의 최우수 혁신 순위(2019年中国大陆最具创新力大学排行榜)’를 조사하여 발표함

- (주요내용)
중국 대학 중 혁신 순위가 가장 높은 곳은 칭화대학교(清华大)이며, 저장대학교(浙江大), 베이징대학교(北京大), 상하이 교통대학교(上海交通大), 하얼빈 공과대학교(哈尔滨工业大)가 상위 5위 대학임
∙ 동 조사에는 국가지식산권국(CNIPA), 교육부, 과학기술부 등 정부 부처의 데이터를 활용하였으며, 과학연구능력, 혁신 잠재력, 학술 수준 및 플랫폼 구축의 4개 지표를 활용하여 대학의 혁신능력을 평가함
∙ 혁신순위 평가지표에 포함된 발명특허 건수는 저장대가 2,338건으로 1위를 기록하였고, 화남이공대와 칭화대가 각각 2위, 3위를 차지함
 
발명특허권 상위 10개 대학교
∙ 또한 동 조사결과에 따르면 중국의 주요 공과대학들은 빅데이터, 인공지능과 같은 “새로운 공학”의 출현으로 중국이 발전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고 평가함
  - 대학들은 빅데이터 관리 및 운영, 인터넷 정보보안,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관련 전공을 신설하여 운영함
  - 새로운 전공영역의 확대가 중국의 산업발전과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한 인재양성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