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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상표협회, 위조품에 대한 Z세대의 행동 연구 발표
구분  국제기구 자료출처   www.inta.org
분류   인프라 > 정책수립 및 지원 > 지식재산정책연구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국제상표협회
통권  2019-23 호 발행년도  2019
발행일  2019-06-06
 • 2019년 5월 19일, 국제상표협회(International Trademark Association, INTA)는 2020년까지 전 세계 최대 소비자 집단으로 떠오른 Z세대(Gen Z)의 상표 및 위조 상품에 대한 태도와의 관계에 대해 심층적으로 연구한 보고서인 “Z세대 심층연구 : 브랜드와 위조 상품(Gen Z Insights: Brands and Counterfeit Products)”을 발표함1)

- (조사방법)
이 연구에서 Z세대는 1995년에서 2010년 사이에 태어난 집단을 의미하며 동시에 디지털 세대이기도 함
∙ 이 연구는 아르헨티나,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이탈리아, 일본, 멕시코, 나이지리아, 러시아, 그리고 미국 등 세계 10개국의 18세에서 23세 사이의 Z세대를 조사대상으로 함
∙ 조사는 위조품이 성행하는 분야인 옷, 신발 및 악세사리, 스포츠용품, 미용 및 화장품, 가전제품, 식음료, 장난감, 개인생활용품 등 8개 분야를 대상으로 함
∙ 연구는 두 단계로 진행되었는데, 1단계는 “가상의 질적 단계(Virtual Qualitative Phase)”로, 2018년 8월과 9월 사이에 아르헨티나, 인도, 러시아, 미국에서 30명이 참여하여 상품 구매와 관련하여 3일 분량의 온라인 활동을 하도록 요청되었음
∙ 2018년 11월에 실시한 2단계 조사는 1단계 조사를 토대로 25분간의 온라인 설문조사에 응답하는 “양적 단계(Quantitative Phase)”로, 상기 10개국에서 해당 국가의 언어로 번역되어 2주간 진행되었으며 약 4,500명이 조사에 응답하였음

- (주요내용) 주요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음
∙ 조사 대상인 18세에서 23세 사이의 청소년 중에서 79%는 본 연구를 수행하기 전해에 위조품을 구입했고 공통적으로 가장 많이 구입한 모조품은 신발과 악세사리로 나타남
∙ 위조에 대한 의견을 형성할 때 수입상태가 도덕성을 10% 능가하는 것으로 나타남
∙ 위조품을 구입하는 유익에 대한 질문에서 57%는 몇몇 브랜드의 가짜 제품을 살 수 밖에 없다고 응답하였고, 위조품 구입의 장애요소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81%가 안전성이라고 응답함
∙ Z세대가 위조품 구입에 대한 태도를 바꾸는 요인으로는 건강상의 해로움, 범죄조직과의 연루, 환경에 미치는 악영향 등으로 조사됨
∙ 응답자의 81%는 제품이 얼마나 필요한지에 대한 느낌만큼 브랜드 이름이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느끼는 것으로 조사됨
∙ 또한 85%의 응답자는 브랜드가 세상을 보다 낫게 한다고 믿었으며, 역시 85%가 지식재산권에 대하여 들어본 적이 있다고 응답함
∙ 지식재산권에 대한 지식이 많은 Z세대의 국가는 중국, 일본, 러시아, 인도 순으로 나타남
 

1) 동 보고서의 상세한 내용은 다음의 링크를 참조: http://www.inta.org/Communications/Documents/INTA%20Gen%20Z%20Insights_Global.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