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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제산업성, G7 디지털 각료회의에서 데이터 유통의 중요성 역설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meti.go.jp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국제교류/협력활동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일본 경제산업성
통권  2019-25 호 발행년도  2019
발행일  2019-06-20
 • 2019년 5월 17일, 일본 경제산업성(経済産業省)은 이소자키(磯﨑) 차관이 5월 15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기술에 대한 신뢰 구축 및 국제적 데이터 유통의 촉진 등에 관한 G7 디지털 각료회의(G7デジタル閣僚会合)에 참석했다고 발표함

- (배경)
올해 8월 G7 정상회담이 개최되기 전 디지털 분야의 중요성을 논의하기 위해 일본, 프랑스, 미국, 캐나다, 독일, 이탈리아, 영국의 G7 국가는 동 각료회의를 개최하였으며, 호주, 인도, 뉴질랜드, 칠레 등의 국가 및 국제전기통신연합(ITU),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유네스코(UNESCO) 등의 국제기구를 이 회의에 초대함

- (주요내용) G7 디지털 각료회의에서는 인공지능(AI)의 활용에 관한 국제협력, 온라인 상 유해행위(증오 표현, 테러 등)에 대한 대응, AI, 사물인터넷(IoT), 5G 등의 기술에 대한 신뢰 구축 및 국제적 데이터 유통의 촉진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디지털 분야에서 G7의 협력을 강화할 필요성이 확인됨
∙ 동 각료회의에서 일본은 AI 관련 산업 진흥의 관점에서 국제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AI에 관한 국제 패널인 ‘International Panel on Artificial Intelligence(IPAI)’에 대한 프랑스와 캐나다의 이니셔티브를 지지함을 밝히고 이에 참여를 검토할 것이라고 발언함
∙ 또한 신뢰를 확보함으로써 자유로운 데이터 유통의 확대를 증진시키고자 하는 ‘Data Free Flow With Trust(DFFT)’의 개념1)을 G7이 중심이 되어 G20를 비롯한 세계가 공통적으로 인식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함
 
일본 경제산업성, G7 디지털 각료회의 참석
 

1) ‘Data Free Flow With Trust(DFFT)는 일본이 주창한 ’Society 5.0’의 실현 방책 중 하나로, 상호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국경을 초월한 데이터 유통을 가능하게 하자는 개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