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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특허청, 아르헨티나 산업재산청과 협력강화 파트너십 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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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유럽 | 자료출처 | www.epo.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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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국제교류/협력활동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유럽 특허청 |
| 통권 | 2019-30 호 | 발행년도 | 2019 |
| 발행일 | 2019-07-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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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7월 2일, 유럽 특허청(EPO)은 아르헨티나 산업재산청(National Institute of Industrial Property of Argentina, INPI)과 포괄적인 지식재산 협력강화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함
- (배경) EPO의 협력강화 파트너십 프로그램은 특허 분야에서 상호 관심 있는 전략 및 기술 영역에서 EPO의 비회원국들과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확립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음 ∙ 더 나아가 전자 툴 및 표준의 체계적 활용을 통해 조직의 역량, 생산성, 품질을 높이고 있는 해외 특허청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함으로써 글로벌 특허시스템을 더욱 강화하고 통합을 촉진하기 위한 것임 ∙ 아르헨티나는 에너지와 농업의 막대한 천연자원을 보유하고 선도적인 식품 생산국으로 떠오르고 있고, 일부 제조업 하위부문과 첨단기술 산업에서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총생산(GDP)이 5,000억 달러가 넘는 라틴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경제국 중 하나로서 지식재산 분야 협력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국가임 - (주요내용) 이번에 체결한 EPO와 아르헨티나의 포괄적 협력강화에 관한 파트너십은 EPO의 라틴아메리카 지식재산사무소에서 체결된 첫 번째 MOU이며, 이에 대하여 두 기관의 수장은 다음과 같이 의미를 부여함 ∙ EPO의 António Campinos 청장은 라틴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경제국 중 하나인 아르헨티나와 더 긴밀하게 협력하고 매우 역동적인 지역과의 관계를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고 언급하며, 이를 계기로 개선된 서비스 제공과 국내단계에서의 출원에 대한 적시의 효과적인 심사를 보장함으로써 지역의 혁신가들을 지원하기를 기대한다고 설명함 ∙ 아르헨티나 INPI의 Dámaso Pardo 청장 역시 이번 협정은 각각의 특허시스템을 혁신가를 위해 가능한 효율적이고, 사용자 친화적이며, 신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언급함 ∙ 또한 Pardo 청장은 아르헨티나 INPI는 사물인터넷(IoT)과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과 같은 신흥 기술 분야의 검색 및 심사역량 강화와 함께 EPO의 작업 성과물 및 전자 툴, 표준에 대한 자본화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임 - (관련내용) EPO와 아르헨티나 INPI는 기술협력에 관한 MOU를 2017년 5월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체결한 바 있는데, 이것은 이번에 체결된 포괄적 협력 파트너십에 관한 MOU로 대체될 것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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