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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금속 3D 프린팅 특허출원 급증 보도
구분  한국 자료출처  
분류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출원/등록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특허청
통권  2019-31 호 발행년도  2019
발행일  2019-08-01
 • 2019년 7월 29일, 특허청(KIPO)은 금속 3D 프린팅 특허출원이 2013년 대비 약 7배 증가하며 출원 건수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힘

- (배경)
지난 2016년 GE가 항공기 엔진의 연료노즐에 금속 3D 프린팅 기술을 적용하여 양산에 성공한 이후 제조업 혁신을 이끌 금속 3D 프린팅 기술선점을 위한 경쟁이 심화되고 있음
∙ 금속 3D프린팅 기술은 3D 설계 데이터를 2D 단면 데이터로 분할한 후, 분할된 2D 단면 데이터에 따라 다양한 적층 방식으로 ‘금속 소재’를 한 층씩 적층하여 3차원 형상을 제작하는 기술로서, 제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핵심기술로 주목을 받고 있음

- (주요내용) 특허청의 보도에 따르면 3D 프린팅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 시작한 2013년 출원건수는 11건에 불과하였으나 2018년에는 71건으로 약 7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연도별 출원 건수) 2013년 11건, 2014년 42건, 2015년 62건, 2016년 79건, 2017년 125건, 2018년 71건
 
연도별 출원건수
∙ (출원인별 출원 건수) 중소기업 159건으로 40.8%를 차지했고, 외국기업 25.9%(101건), 정부출연연구소 17.9%(70건), 대학 7.9%(31건), 개인 및 기타 7.4%(29건) 순으로, 국내 중소기업과 정부출연연구소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는데, 이는 금속 3D프린팅 기술 선점을 위해 정부 주도의 연구개발비 투자를 확대했기 때문으로 분석됨
∙ (개술별 출원 건수) ‘장치 기술’이 88.2%(344건), 금속 3D프린팅 장치를 이용하여 다품종 소량 맞춤형 금속 부품 등을 제작하는 ‘응용 기술’이 11.8%(46건)로, ‘장치 기술’의 비중이 대다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남

- (관련내용) 특허청 관계자는 “금속 3D프린팅 기술은 제조업 혁신을 위한 차세대 핵심기술로 주목 받고 있는 만큼 지식재산권 선점을 통한 제조업 혁신성장의 토대를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