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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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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청, 커피 캡슐 관련 특허출원 현황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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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한국 | 자료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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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출원/등록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특허청 | |||||||||||||||||||||||||||
| 통권 | 2019-32 호 | 발행년도 | 2019 | |||||||||||||||||||||||||||
| 발행일 | 2019-08-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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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8월 1일, 특허청(KIPO)은 소비자 입맛에 따라 진화하는 커피 캡슐에 대한 특허출원 현황을 조사하여 발표함
- (배경) 지난 2012년 스위스 기업 N사의 커피 캡슐 원천특허가 만료됨에 따라 국내에서 관련 기술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까다로워진 소비자의 입맛을 충족시키기 위해 커피의 블랜딩 비율을 조절할 수 있는 기술 등, 다양한 관련 기술이 개발되고 있는 추세임 - (주요내용) 커피 캡슐 용기는 1992년 최초로 원천특허가 출원되어 등록된 이후 2018년까지 337건이 출원되었고 이중 111건이 특허로 등록됨 ∙ 커피 캡슐분야 특허출원은 외국인 비중이 78%(262건/337건)로 높고, 내국인의 출원도 2010년 12건에서 2011년 이후 63건으로 증가하여 국내 기업들의 시장 진출 노력을 엿볼 수 있음 ∙ 주요 외국의 출원 기업은 스위스 네슬레(81건), 독일의 카페시스템(35건), 미국 크라프트 푸즈(26건), 네덜란드 코니클리게(21건) 등임 ∙ 국내 출원 기업에는 ㈜다인, ㈜컨벡스코리아, ㈜GGM, ㈜대화디지털, ㈜자로, ㈜씨엔엔커피코리아 등, 중소벤처 기업들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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