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정책정보분석
지식재산관련 학술/인력정보에 관한 분석정보를 제공합니다.
지식재산창출
- 홈 > 학술정보데이터베이스 > IP 동향정보 > 주제별 분류 >
- 지식재산창출
| 중국 국가지식산권국, 중국의 2019 글로벌 혁신 지수 순위 소개 |
|---|
| 구분 | 중국 | 자료출처 | www.cnipa.gov.cn |
|---|---|---|---|
|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지식재산인식/국가이미지 제고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중국 국가지식산권국 |
| 통권 | 2019-33 호 | 발행년도 | 2019 |
| 발행일 | 2019-08-14 | ||
|
• 2019년 7월 25일, 중국 국가지식산권국(CNIPA)는 세계지식재산권기국(WIPO)가 2019년 7월 24일 발표한 ‘2019년 글로벌 혁신 지수(Global Innovation Index 2019)’에서 중국이 지난해보다 3단계 상승한 14위를 기록하였다고 소개함
- (주요내용) 중국은 중상위 소득국가 중 유일하게 30위권에 속한 국가이며,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의 역량이 나타나고 있음 ∙ 중국의 순위는 2015년 29위, 2016년 25위, 2017년 22위, 2018년 17위를 기록하며 연속 상승 중임 ∙ 중국은 혁신 투입에 비하여 혁신 성과가 높게 나타나 미국, 핀란드, 이스라엘, 독일과 유사한 수준임 - 혁신 투입 순위는 26위이나 성과 순위는 5위(2018년 대비 5계단 상승)로 나타남 ∙ 대학의 수준(3위) 및 출판물(논문)의 순위가 상위에 속하며 질적 수준에서도 고소득 국가들과의 격차가 좁게 나타남 ∙ 상위 100위 과학기술 클러스터 지역 중 중국 베이징을 포함하여, 상하이, 광저우, 난징, 항저우 등 19개 지역이 포함됨 - (관련내용) WIPO의 Francis Gurry 사무총장은 중국이 지난 40년간 통일된 지식재산권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줄곧 혁신 경제를 수용하고 있다고 언급함 ∙ 또한 중국의 혁신 지수 순위가 급진적으로 상승하는 이유 중 하나로 제조업 연구실부터 지식집약형 고차원 산업에 이르기까지 매우 많은 곳에서 구조 전환을 강조하고, 이에 따라 뛰어난 성과를 이루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함 |
|||